2010년 1월 25일 월요일

강기갑이 무죄냐?

아... 강기갑...
강기갑을 보면... 목소리 큰 사람이 정치한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군요..

TV 카메라 들이 대는대도 그렇게 떠들고... 동네 술취한 영감처럼 책상을 엎지 않나?

자신도 오죽 답답했으면 이미지 망가질걸 생각하면서 그 지랄병을 떨었을까요...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지깟게 정치인이면 정치인이지... 정치인은 공인 아닙니까?
그런 개념없는 인간한데 금뱃지 달아준 사람은 뭡니까?

아무리도 답답하고 화나도 그렇지 그런 쌩쑈를 해서...

에이 시팔.. 블로깅을 할 가치도 못느낀다.. 개새끼들..

2010년 1월 4일 월요일

NF43 사운드 트랙

Soft Action 게임들의 Sound Track인 NF43입니다.

처음에는 저작권 때문에 망설여졌으나, 요청하시는 분이 많고.

그 분들이 돈이 있다고 해도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만약 제가 이 음원을 공유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원작자의 피해나, 음반사에 피해가 있다면

당장 삭제 하겠습니다.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티맥스 박대연 회장 "MS의 그늘에서 벗어날 때다..."

티맥스 윈도가 발표되고 하루 뒤에 미국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몇일전에 귀국을 했는데요.. 보고서나 뒷정리 때문에 정신을 못차리다가, 드디어 여유가 약간! 생겼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티맥스 윈도 어떻게 되었나 하고 찾아봤더니만,

박대연 회장의 인터뷰 기사가 눈에 걸리더군요. 제목하여
"MS의 그늘에서 벗어날 때다..."
제 블로그를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전 리눅스 빠돌이도 윈도우 팬도 아닙니다. 그냥 필요할 때, 번갈라가며 운영체제를 씁니다. 말 그대로 박쥐같은놈이지요.

어째뜬 간에 리눅스를 한번 생각해보죠.
리눅스 만든 사람 또는 커널 개선에서 매달려 있는 수많은 공개 프로그래머들이 이런 생각을 할까요?
"난 윈도가 싫어서 리눅스를 만드는거야..."

제 생각은 NO 입니다.
그런 생각은 일부 바보 같은 리눅스 커널 소스도 한번 안본 빠돌이들이나 하는 생각인것 같은데요.
리눅스가 만들어지고, 소스를 공개하는데 까지는 "윈도가 싫어"라는 생각보다는 "뛰어난 공개 OS를 만들어보자"라는 남다른 철학이 숨어있다고 봅니다.

그럼 리눅스가 좋냐 윈도우가 좋냐라는 질문에는 전 둘다 그저 그렇다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쓰이는 분야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리눅스를 쓰는 사람들이 정말로 윈도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윈도는 꼴도 안보고, 그냥 리눅스로만 컴퓨팅을 하진 않을겁니다.

그래서 "MS의 그늘에서 벗어날 때다" 라고 이야기 하는것은 참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것이지요.

다시 티맥스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티맥스의 개발자란 사람이 올린 글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물론 이 사람이 진짜 티맥스 윈도우의 개발자인지 아니면 허경영 추종세력인지는 검증하지 못했지만 그 사람의 이야기를 보면 어느정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오래전에 발표 일정을 정해놓고 3개월전에 회사에서 윈도와 호환할 수 있도록 했다는 이야기인데요...
이때까지 티맥스가 하는짓을 보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것 같습니다. 참 대한민국 IT 종사자들은 인내심이 강한것 같습니다. 만약 다른 분야였다면 총 파업이 일어났을 상황인것 같네요.

이번달 초 티맥스 윈도가 발표되었는데, 과연 MS의 그늘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윈도우 API를 티맥스에서 완전 하드코딩으로 구현했다고 한다면... 하나의 가정입니다.
티맥스 윈도우 개발자들은 MS의 기술문서(그래봤자 MSDN이겠지요?)를 보고 MS가 한짓을 그대로 흉내내었을겁니다. 그것도 잠도 못자면서 수개월 동안... 그늘에서 벗어났나요? 그 개발자들이 설마 리눅스 환경에서 개발을 진행했을까요?

또 다른 가정 하나... 리눅스의 Wine을 그대로 뱃겼다면... 참으로 더러운 상황이죠.
MS의 그늘을 벗어나기 위해 MS의 윈도우를 흉내낸 Wine을 뱃겼다! 음... 도대체 뭐랑 비교를 해야하나요..
심각한 가치관의 혼란에 빠집니다...

자 어째 어째 해서 발표는 하긴 했습니다. 발표회가 끝나고 사람들이 "올레!" 하면서 감탄사를 불렀습니까?
수많은 블로거들이 티맥스 윈도를 씹어대기 시작했지요. 그나마 기대를 하면서 말수를 아끼던 기자 및 블로거들도 그동안 쌓였던 말들을 풀어해치기 시작했습니다.

자 정리하자면

MS의 그늘을 벗어나려고 MS의 윈도우와 비슷한 운영체제를 만들었는데, 중간 중간 보여준 스샷은 윈도 캡쳐해서 합성한것이고, 막상 풀어해쳐보니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고, 인터페이스는 윈도와 아주 아주 비슷하더라... 라는게 핵심입니다.

제 생각을 다시 말하면

MS의 그늘을 벗어나려고 MS의 윈도우와 비슷한 운영체제를 만들려다가 돈은 돈대로 박아넣고 욕은 욕대로 먹고, 그나마 유지하던 회사의 이미지는 엉망진창이 되버리고, MS의 그늘 밑에도 못들어가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라는 것이지요.

처음 부터 아예 그런말을 하지 않고 묵묵히 개발하다가 조용히 발표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래도 엔지니어 출신인 회장이란 사람이 돈맛을 알아가지고 얼론 플레이하다가 개 발렸으니 얼마나 쪽팔리겠어요.
그러니 처음부터 말조심을 하셨어야죠.
저랑은 별로 상관없지만 그냥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이라 정말 부끄럽습니다.
발표회때 개판 친 티맥스 윈도가 얼마 뒤에 좀더 개량해서 나올거라던데. 제발 삽질 고만하시고, 하던거나 쭉 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아 티맥스 윈도우... 심히 걱정된다.

여러분 드디어 우리나라가 국산 OS를 쓸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티맥스라는 회사(.. SI 회사입니다)가 윈도우 호환 OS를 만들고 있답니다.
오늘 홈페이지에 가보니 7월 7일에 정식 발표라고 하는군요!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OS를 만든다고 하면 보나 마나 리눅스 커널 약간 고친거 정도 되겠지만... 글쎄 티맥스는 윈도우즈 호환 운영체제를 만든다는군요...

일단 윈도우즈 호환이 될려면 Win32 API가 전부(그러니깐 100%는 안되더라도 시스템쪽 부분은 99.9%는 되야겠죠?) 구현이 된다는 얘기인데... 참으로 멋진 회사입니다. 하하하...

그런데 티맥스 윈도가 나온다 나온다 하고 벌써 얼마나 미뤄진지 모르겠네요... 7월 7일이라고 못박아놨으니 조만간에 나오기는 나올 모양입니다.
인터넷의 반응을 한번 쭉 살펴봤는데요. 대부분 그냥 피식하는 정도입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고요...

대부분의 엔지니어들 또는 어느정도 식견이 있는 사람들은 "어디 한번 만들어내나 두고보자"는 식이던데요.

뭐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고 티맥스의 말을 빌리자면 "고정관념"이라는 겁니다. 하하..

그럼 제가 생각하는 티맥스 윈도우에 대해서 한번 짚어 볼까요? 왜 이놈이 그렇게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가..

1. 운영체제 발표를 도대체 얼마나 미루나?
이미 티맥스는 임베디드 운영체제를 만든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봤을땐 거의 uCOS 수준입니다. 간단한거지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티맥스 윈도우가 아니고 티맥스 OS 였습니다. 계속 미루더니 이름을 티맥스 윈도우로 바꾸고, 사람들이 기대 반 의심 반 기다리는 동안 그 흔한 스크린샷 한번 안보여 주는지.. 아.. 세미나 현장에서 잠깐 스크린 샷이나 구동모습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몇명 모아놓고 보여주는거랑 인터넷에 공개하는거랑 뭔가가 좀 다르겠지요. 결국 7월 7일에 발표한다고 얘기는 해놨지만 그것도 연기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2. 리눅스에 Wine을 붙인거 아닌가?
리눅스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은 "그럴수도 있다"라고 할 수 있겠네요. Wine이라는 공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어느정도까지는 윈도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습니다. 일단 윈도 프로그램을 돌릴려면 Win32 API를 지원해야하는데, 그래도 태생이 다른데 리눅스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100% 돌릴 순 없습니다. 속도도 느리고요. 그래서 잘 안쓰죠. 그나마 윈도를 에뮬레이팅 시킨것이 Wine 이니깐 티맥스 윈도우에서도 대략 Wine과 비슷하게 동작하지 않을까 라고 하는게 전문가들의 생각입니다. 그럼 결국 리눅스가 공개되어 있고 Wine도 공개되어 있으니 대략 짬뽕한 운영체제? 라는 말이 나올것도 같군요.. 근데 GPL이 적용되면 티맥스 운영체제 소스도 공개되어야 하고 나중에 뽀록나는거 아니겠습니까?

3. 어째 테스트 한다는 소리는 하나도 없는거냐?
7월 7일 출시라고 못박았는데 어디서 베타 테스트 한다는 소리는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진짜 한번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말이죠. 회사 내에서 수천명의 엔지니어들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할 수도 있겠지만... 어디 운영체제가 CPU 하나 덜렁 있다고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도 아니고 적어도 하드웨어 개발업체에는 드라이버 호환성등을 위해서 테스트를 반드시 진행해야 할건데요... 하물며 OS로 먹고사는 기업인 MS도 그런 부분에 엄청나게 신경쓰고 하드웨어 벤더의 테스트 결과에 만족하지 못해서 일반인들에게 테스트를 하고 있지요. 만약에 티맥스에서 정말 테스트를 않하고 OS를 출시한다면... 대략 개념없는거네요. 티맥스에서는 드라이버 수준까지 호환성을 끌어올린다고 하는데... MS가 운영체제를 발로 만든것도 아니고... 터무니 없는 소리로 들립니다. ㅋ

4. 정말... 만에 하나 정말 만들었다면 경쟁력은 있는것이냐?
경쟁력이 없는거 왜 만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과연 티맥스 윈도우가 MS의 윈도와 비교하여 경쟁력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해볼 수 있겠는데요... 이름 자체도 티맥스 윈도고 컨셉이 MS 윈도 호환 OS입니다. 한마디로 윈도 짝퉁인거죠. 뭐 어찌 어찌 해서 99.9% 호환성 있게 동작한다고 합시다. 그럼 가격 면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되면 경쟁력이 생길 수도 있다는건데... MS가 가만히 두겠습니까? 그리고 운영체제가 에러 한번 난다고 해서 넘어가는 소프트웨어도 아니고 에러 한번 나면 사람 짜증나고 다른 프로그램도 안돌아갈건데... 몇만원 아끼자고 짝퉁을 쓰는 바보들은 없겠지요? 그럼 다른 부분에서 경쟁력이 있어야 하는데 뭐가 있을까 흐음...
또는 경쟁력이 없는데 그냥 객기로 만들어본거라면 이거 진짜 개념없습니다. 수천명의 인력을 거의 3년동안 투입해서 만든게 객기 OS라면... 아이고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5. 전 네티즌을 상대로 뻥을 치고 있는것이다?
많은 의견들이 티맥스에서 희대의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는겁니다. 그래도 수십억씩 매출을 올리는 회사가 그럴리 없겠지만 저도 사실 약간씩 의심이 들긴 합니다. 1, 2, 3, 4 항목을 읽어보시는 여러분들도 약간 그런 생각이 들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OS를 만든다고 했을때부터 구라 기미가 약간 보이다고 날이 가까워 질 수록 더 거짓같다는 생각이 왜 계속 드는건지

이상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정리한건데, 검색을 하면 할 수록 정말 뻥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결론을 이야기 하자면 일단 무슨 평가를 내리기 전에.. 우리가 아직 못봤으니깐 말이지요. 7월 7일까지 기다려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엔지니어들이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정말로 써먹을 수 있는 국산 OS...
하지만, 대략 리눅스에 Wine 붙인것이거나, 기대에 어긋나는 그런 파렴치한 행동을 한다면 티맥스는 거의 망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것도 막연한 기대감 때문이겠지요. 나중에 정말 티맥스 윈도우가 엄청나게 좋게 만들어져서 제가 "나쁜놈"이라거나 모욕죄로 법정 소송이 걸려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괜찮으니 티맥스 윈도우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엔지니어들이 바라고 있을겁니다.

2009년 5월 30일 토요일

변희재, "전유경 제대로 된 논쟁하자"

이새끼 병신인지...

야단치면 반성하는 기미를 보여야 되는데 뭘 잘했다고 또 뻥뻥 터뜨리나요..

정말 듣보잡인가요?

내가 듣보잡이란 단어를 좋아하지 않아서 잘 쓰지 않는 편인데... 얘는 정말 듣보잡인가봅니다.

"듣도 보도 싫은 잡놈"

전유경 : 개새끼랑 제대로 된 논쟁이 되긴 힘들것 같아서 패스...

2009년 5월 29일 금요일

한나다랑 환생경제 연극

만약 MB를 풍자해서 이런 연극을 한다면...
다 잡혀가서 손톱밑에 바늘을 찔러 넣고... 유투브에서 삭제 하겠지..



눈이 있으면 봐라. 너희들이 한짓을...

유투브에서 삭제될까봐 벌써 다운로드 받아놨다.

아래링크에서 즉시 다운로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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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경제 다운로드

2009년 5월 27일 수요일

변희재한테 내 세금으로 인한 혜택 1원도 못받게 해라...

안그래도 시끄러운 나라 상황에 잡종 개들이 계속 짖어대서 몇자 적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한지 5일되었는데, 아직도 밤낮으로 짖는 개새끼들이 있네요...
김동길 교수는 노망이 들어서 짖었다고 생각하고... 왜 새파란 새끼들까지 짖나요?

변희재라는 인간은 저의 관심목록에도 없던 인간인데... 신문에 "盧 장례에 국민세금 1원도 쓰면 안돼"라고 기사가 나왔네요...

국민세금을 자기 혼자 냈나봐요... 하는짓 보니 알바중에 한명인거 같은데...
이새끼도 보니 진보 보수 따지는 진중권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이녀석은 보수랍니다.
진중권은 진보였죠... 하여튼... 아직도 진보 보수 구분이 안되는데...

변희재 이 사람을 보니 대략 진보 보수가 뭔지 감이 잡히는군요... 이명박편은 보수, 노무현편은 진보군요... 그런가요? 그럼 난 보수인가? 진보인가? 저는 박쥐인가 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잘하는거보면 좋고 노무현 대통령이 잘할때 보면 좋았으니깐요.. 박쥐...

변희재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자살했다." -> "대통령 자격이 없다." -> "국민장으로 치루면 안된다."
아주 번지르하게 논리를 잘 정리하신거 같은데... 한가지 빠졌습니다.
"자살했다." 이전에 왜 자살했느냐가 빠졌군요.. 왜 자살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은 사실 자책감 또는 책임감 그런것들로 자살한걸로 보이는데, 아직 검찰이건 쓰레기 보수 언론이건 노무현 대통령에게 "당신 유죄"라고 명백하게 말할만큼 밝혀진게 없죠.

그런데 자기들 마빡에 "보수"라고 써놓은 인간들이 "명백한 증거 및 논리"도 없이 "넌 유죄"라고 쏘아 붙였지요? 지들이 판사입니까? 어떤 개새끼들이 그런 개새끼들에게 "사람을 심판할 권리"를 준겁니까?

자 그럼 다시 변희재의 논리로 돌아와서..
"자살했다" 이전에 "보수 개새끼들이 죄인으로 몰아붙여" -> "결백함(아직 진짜 결백한지는 모릅니다.)을 보이고싶어" -> "자살했다"가 되는거 같은데 너무 제 중심적인 생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변희재가 속한 "보수"가 죽여놓고 "국민세금 1원도 쓰지마"라고 이야기 한게 되나요?

신문에 보니 변희재가 생전 듣도 보도 못한 "미디어발전협회(?)" 공동대표라는데 뭐하는 단체인가요? IT 종사하는 제가 못들어 본 단체인것 같은데 좌익용공단체 아닙니까?
혹시 이런 협회에 국민세금 들어가는건 아니죠? 꼴에 단체라고 국가 지원 받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개소리로 한나라당 정책에 앞장 선다는거 보니 이 단체도 국가 지원을 받는가봅니다.

오늘 딱 짤라 이야기 하겠습니다. "변희재 이새끼가 속한 단체에 제가 낸 세금 1원도 안들어가게 해주세요" "국민 혈세로 왜 개를 키웁니까?"

2009년 5월 26일 화요일

진중권을 묻어라...

전 학생입니다. 아직까지는요.. 앞으로 1년안에 학생이란 신분을 벗어내겠지만...

영화 "유령"을 보면 이런 대목이 나오지요.
"군인이 정치에 관심이 많으면 나라가 어지러워..."
학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럽게 돌아가는 정치판을 보며 더러운 것을 본 마냥 얼굴을 돌리고 모른척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나라가 어지러워지는게 싫었거든요...

몇일 전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습니다. 비통한 일이 아닐수 없지요.
저야 노무현 대통령을 생전에 좋아해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싫어해본적도 없습니다.

노무현이 대통령이라서? 비주류중에 최고 권력자가 된 사람이라서? 서글픈건 아닙니다.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이 서글픈거지요...

이런 문제를 안고, 또 다시 이념적인 논쟁이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이놈의 나라는 그 이념이라는 것 때문에 언제까지 싸워야 하는것일까요?

정당이나, 또는 사회에서 이런저런 논쟁이 일어나는것을 보고, 진중권 교수가 한마디 했습니다. "머릿속에는 이념밖에 없냐?"고요...
과연 진교수가 이런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진교수는 대표적인 진보논객으로 100분 토론 등 많은 토론 프로그램에도 여러번 나오신 아주 유명하고 똑똑하신 분이지요. 그분이 말씀하실 땐 꼭 한마디 합니다. "진보가 어떻고 저떻고...." "보수가 어떻고...."

저는 신이 사람을 창조할 때, 여자 남자로 구분한줄 알았는데, 진교수의 말을 들어보면 진보와 보수로 구분한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진보 진영에 머물다 보수 진영으로 가면 대역죄인이고 배신자가 되는건가요? 그걸 어떻게 구분하는가요? 어떤게 보수가 어떤게 진보인가요? 경계선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나 하고 그런 이념적인 말을 꺼내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조용한 세상을 진보와 보수로 나누고 잊을만하면 진보와 보수를 꺼내오고, 진교수는 매 한마디 할 때마다 이념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아가리 놀리는거 말고 한 일이 뭔가요?

진교수가 정말 진보와 보수도 정의도 못하는 상태이면서 계속 이념적으로 나눈다면, 그런 아가리만 놀리는 개새끼들이 정말 사회 분열을 일으키는 주범들이 아닙니까?

이제는 이념적으로 사회를 구분하는 그런 썩어빠진 사고 방식은 버려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곧 사회로 나가서 진보나 보수로 구분될지 벌써부터 걱정이됩니다.

제가 혹시 제 블로그에 글쓴다고 해서 진교수가 투신할일은 없겠지만, 일단 진교수가 모범을 보여서 입을 닥치는게 어떨지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입닥칠때는 제발 신문기자들이 알수없도록 그 사실 까지 조용히 해주셨으면 더욱 고마운일이 되겠지요. 저말고도 이런 생각을 가지는 국민들이 많을겁니다.

제발..

2009년 4월 19일 일요일

Internet Explorer 8 설치 후 VS 2005, 2008 오류 현상

인터넷 익스플로러 8 설치 이후에 VS 2005, 2008 등에서 멤버변수 추가등 몇몇 팝업창 띄우는 기능에서 스크립트 오류가 발생할 때의 해결법


Vs2008+ie8_patch.reg

레지스트리 다운로드


2009년 4월 1일 수요일

MSSQL에서 limit(mysql의 from, to) 기능 사용방법

mysql

"select * from t_name limit 0, 1000"

MSSQL

"select row_number() as rownum, * from t_name  where rownum BETWEEN 0 and 1000"


mysql

"select * from t_name limit 3, 1000"

MSSQL

"select row_number() as rownum, * from t_name where rownum BETWEEN 3 and 3+1000"

2009년 3월 7일 토요일

VB 6.0 Mouse Wheel 사용 방법

1. VB6IDEMouseWheelAddin.dll 다운로드
2. C:\windows\system32로 복사
3. regsvr32 VB6IDEMouseWheelAddin.dll 을 실행해 레지스트리에 등록
4. 추가기능 관리자에서 추가
5. 자동 실행 체크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타이어 관리

출처 : 매경인터넷

자동차는 ‘잘 달리고 멈추고 돌아야’ 한다. 이 기능은 수만개의 자동차부품 중 타이어에 크게 의존한다. 타이어가 제 역할을 못하면 람보르기니, 페라리, 벤츠 S클래스 등 억대가 넘는 고가차도 그 순간 고철로 전락한다. 운전자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까지 죽일 수 있는 흉기로 돌변하기도 한다. 더군다나 설 연휴에는 가족 모두가 차 한 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타이어의 중요성이 그만큼 더 커진다.

◆타이어 홀대는 사고로 직결타이어의 중요성은 그 어원에서 엿볼 수 있다. 타이어는 지난 1903년까지 러버 휠로 불렸으나 자동차부품 중 가장 피곤하다고 해서 ‘Tire’라고 이름 지어졌다.

그러나 국내 운전자들은 타이어를 홀대한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차 10대 중 4대만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고 있었다. 10대 중 3대는 타이어 공기압이 넘치거나 부족해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
타이어 무관심은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2006년 고속도로에서 자동차 결함으로 발생한 사고를 분석한 결과, 10건 중 7건이 타이어 관리 소홀로 발생한 파손이 원인이었다.

따라서 설 연휴동안 안전하게 고향에 갔다오려면 타이어메이커가 지정한 공기압과 하중을 지켜야 한다. 휴가를 떠나기 전에는 반드시 정비업체에 들려 타이어 공기압을 조절해야 한다. 고속도로를 달릴 때는 2시간에 한 번씩 휴게소에 들러 타이어의 열을 식혀줘야 한다. 타이어는 10분 휴식으로 내부 온도가 20도 정도 떨어진다.

◆타이어 마모도-동전으로 쉽게 파악타이어 파손은 주로 타이어가 많이 닳거나 공기압이 적정치 못해 발생한다. 타이어가 많이 닳아 있으면 빗길에서 운전할 때 잘 미끄러지고 제동거리가 길어져 사고위험이 높아진다.

마모 상태는 타이어의 옆 부분에 있는 삼각형(▲) 표시로 확인할 수 있다. 삼각형 표시 위쪽을 보면 홈 속에 돌출된 부분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마모한계 표시다.
승용차용 타이어의 경우는 마모한계 표시 높이가 1.6mm로, 타이어가 마모돼 홈 속에 돌출된 부위가 밖으로 나올 경우 그 타이어는 수명이 다 됐다는 뜻이므로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한다.

잘 모를 경우 동전을 이용해 마모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100원짜리 동전을 트레드(노면과 닿는 부분)와 트레드 사이의 홈에 넣어 이순신 장군의 감투가 보이면 수명이 다 된 것이다.

◆비포장도로 주행 - 타이어는 이물질을 싫어한다오랜 시간 동안 비포장길을 달리게 되면 휠 얼라인먼트나 밸런스가 틀어지기 쉽다. 비포장도로를 주행한 뒤 차가 쏠리거나 조향장치에 이상이 느껴지면 가까운 정비소에 들러 휠 얼라인먼트를 점검해야 한다.

또 타이어와 휠 사이나 타이어 표면의 홈에 작은 못이나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박혀 있는 지 살펴봐야 한다. 당장은 괜찮아도 어느 순간부터 공기가 빠지기 시작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RV(레저용차)의 타이어는 표면의 홈이 넓기 때문에 자갈이 끼기 쉬운데, 이 상태로 달리면 소음이 심해지는 건 물론 펑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비포장도로 운행 뒤에는 타이어에 이물질이 박혀 있지 않은 지 점검해야 한다.

2009년 1월 9일 금요일

nVidia 그래픽 카드와 원격데스크탑 연결이 충돌이 생길때...

얼마전에 GeForce 8600GT로 그래픽 카드를 변경하고 나서 원격데스크탑 연결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구글에서 검색해봤는데

nVidia 공식 답변은 별로 없고요

어떤 블로거가 올린 솔루션이 있어서 번역하여 옮깁니다.

출처 : http://blogs.technet.com/brad_rutkowski/archive/2008/01/04/systemroot-system32-rdpdd-dll-failed-to-load.aspx

연결이 안될때의 서버 오류는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Event Type:   Information
Event Source: Application Popup
Event Category:      None
Event ID:     26
Date:         9/25/2007
Time:         12:13:57 PM
User:         N/A
Computer:     ServerX
Description:
Application popup:  : \SystemRoot\System32\RDPDD.dll failed to load

For more information, see Help and Support Center at http://go.microsoft.com/fwlink/events.asp.
Data:
0000: 00000000 006c0002 00000000 4000001a
0010: c0000017 c000009a 00000000 00000000
0020: 00000000 00000000


해결방법은 레지스트리에 있는 세션 이미지 크기 조절을 수정하면 된다는데요

레지스트리 키는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 이고

SessionImageSize 를 00000020(dword)로 변경하면 된답니다.

테스트 해본 결과 원격 접속이 잘되네요..

이문제 때문에 골치 아프셨던분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8년 10월 18일 토요일

Another World 재탄생!!!

오늘 내가 살아서 숨쉬고 사랑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맛보게 하는 세상에게 감사하라

전 이제 30대를 바라보는 나이로... 어린시절 AT 컴퓨터로 많은 게임을 즐겼지요...
기억에 남는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Rampage - 킹콩이라고 부르는 3인용 게임이죠
원숭의 섬의 비밀
금도끼 - 저에게 프로그래머의 꿈을 키워준 게임입니다.
폭스레인저

등등... 저의 컴퓨터는 게임기였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어린시절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감동을 안겨준 게임은
바로 Another World 라는 게임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내용이... 어떤 교수가 컴퓨터로 뭘(뭔지는 잘 모름)하다가 이상한 세계로 차원이동을 하게 되고, 그 세계를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온다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서 외계의 종족에게 도움을 받기도 하고요... 저에게 우정과 사랑의 의미를 심어준 게임입니다.

간혹 잘 지내가가도 그 게임이 하고 싶어서 여럿 검색엔진을 동원했지만 헛수고만 했었습니다.

오늘 네이버 블로그를 보다 불현듯 그 게임이 생각나서 구글 검색을 했습니다.
지금이 2008년이니 2년전이네요 그 불후의 명작 Another World 가 2006년에 리메이크가 됐다더군요... 홈페이지를 물어 물어 갔더니... 데모 버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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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린시절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딱딱한 그래픽과 별 내용 없어보이지만 감동적인 스토리...
모두 완벽하게 되살아 났습니다. 변한거라곤 딱 하나 벡터 그래픽을 변경해서 고급사양에 맞는 깔끔한 그래픽을 보여주는거 외에는...

http://www.anotherworld.fr/anotherworld_uk/index.htm

혹시라도 찾는분이 계실까봐 위의 주소를 링크합니다.

잠시 변경된것을 보여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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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1991년에 만들어진 그림이고 밑에는 2006년 벡터로 만들어진 그림입니다.
게임 내용은 전혀 변한게 없습니다. 아직 데모버전이지만 8불밖에 않하니 하나 지를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 엔딩음악이 기가 막혔는데요... 그 밀려오는 감동적인 게임 내용과 마지막 플레이어가 용을 타고 날아가던 장면은 엔딩 음악과 절묘하게 매칭됩니다.
찾으시는 분이 계실까봐 또 올려드립니다.



어린 시절의 감동이 밀려옵니까?

2008년 9월 14일 일요일

리눅스 유저라고? 으하하하하...

오늘은 컴퓨터 사용자로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네이버나 다음등 인터넷 기사를 지원하는곳에 가면 툭하면 터지는게 종교 문제죠...
뭐 "예수쟁이 미워.." 라든지 "개독교" 등등... 참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많은 더러운 일들이 있습니다.

참 제 3자의 입장에서, 욕을 하는사람이 더 미울때가 있지요... 사실 저는 기독교를 옹호하지도 비판하지도 않는 그냥 시시껄렁한 사람입니다. 뭔가 맞는지 틀린지 모르지요 ㅎㅎ

근데 OS계에도 그런 행태가 있으니...
윈도만 사용하는 사람을 소위 말하는 컴퓨터에 대해선 좃도 모르는놈. 이라는 생각이지요.
그래서 왕따가 싫은 소심한 오덕들은 되도 않하게 리눅스를 깔아서 뭔가 있어 보일려고 비주얼한 효과까지 최대로 활성화 시키고... 그걸 또 자랑이라고 블로그에 올립니다.
"아나콘다"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요..... 참으로 웃음이 나옵니다.

그래서 난 우분투를 깔아봤으니... 리눅스 유저라고 말합니다. sudo 명령어도 모르는 사람들이요..

네! 맞습니다. 여러분은 리눅스 유저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short time linux user가 되겠군요.. 제가 장담 호언하는데 1주일만에 다시 윈도로 돌아갈 분들입니다.

저는 윈도 옹호론자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리눅스 빠돌이도 아닙니다.
전... 적당한 목적에 맞는 OS를 쓰는 실용주의자입니다. 윈도만 쓸줄 알고 리눅스 못쓴다고.. 절대 뭐라고 않합니다. 리눅스만 쓴다고... 절대 뭐라고 않합니다.

근데 리눅스에 VirutalBox 억지로 돌려서 윈도로 돌리면 욕합니다. 물론 욕 얻어 먹는 사람은 리눅스에서 돌리는 응용프로그램은 Virtual Box 밖에 없는 사람이죠.. 이런 사람은 몇일 못가 다시 윈도우를 깝니다.

참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니... 우분투..(리눅스 중에 심플한 패키지에 속하죠)를 설치하고 나서 이제 난 리눅스 유저라고 블로그에 올리고.... 뭐 자랑인듯하게 있는 말 없는 말 꺼내놓는 사람들... 그리고 윈도가 싫어졌다니.. 뭐 윈도는 어쩌고 저쩌고.. 리소스가... 뭐.. 자원 속도가 느리고.. 뭔 지랄들을 이렇게 하시는지...

이런걸 보면.. 예수쟁이는 역시 안돼... 개독교 하는 꼴과 왜 이렇게 비슷하게 보이는걸까요...
저는 리눅스 사실 잘 모릅니다. 커널 컴파일 몇번해보고 소스 좀 분석해본것이 전부인데..
제가 윈도를 쓰는거 보면 너정도 되는 인간이 왜 윈도를 쓰고 앉아있냐.... 리눅스도 편리하다... 리눅스도 왠만한거 다 된다... 뭐 어쩌고 저쩌고 지랄지랄...

* 페도라 정도 되는 리눅스에 온갖 비주얼 효과 다 활성화 시키면... 윈XP보다 훨 느립니다.
* 속도요? 리눅스에서 서비스가 뭔지 모르고 오만것 다 띄워놓으면.. XP보다 느립니다.
* 그렇다고 영어로 된 패키지 매뉴얼을 읽어보냐고요? XP는 한글로 되어 있으니 좋죠...

땅파는데 삽으로 퍼고 있는 사람한테.. 굴삭기 몰고와서 의자에 앉아서 조작도 할줄 모르고.. "포크레인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 이래 뵈도 포크레인 커널 2.6이라구!!!" 라고 외치는거랑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물론 많은 분들은 꼭 리눅스가 필요해서 리눅스를 쓰시는 분도 있을겁니다. 그런분들은 오히려 조용합니다. 문제가 되는건 필요도 없는 리눅스를 낑낑대서 깔고, 윈도 쓰는 사람들을 욕하는 바보들이지요..

제 친구가 그랬습니다. "나 Mysql 돌려봤어.. ㅋㅋ 존나 쉬워" 휴... 그걸 어디에 쓰는건지 알만한 친구인지도 궁금합니다.

적어도 리눅스를 메인 PC로 쓰면서.. 윈도 쓰는 사람들 씹을려면... 적어도 말이죠...
커널 컴파일 한번 하고... 시중에 파는 무선 랜 카드 들고와서 한번 설치 해서
노가다로 드라이버 잡은뒤에...  네트워크 연결시키고.. 파이폭스나퀀커러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씹어줘야 좀 먹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전 리눅스 안씁니다. 그럴 자신없거든요...

2008년 9월 13일 토요일

NF43

제가 오늘 저와 함게 어린시절을 보냈던 세대들에게 초호화 레어급 아이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NF43 이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게임음악 앨범인데요
그때 친구가 소프트액션의 어디스(Eardis)라는 게임을 구매했었는데, 그때 번들로 들어있던
오디오 타이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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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을 듯한데요... 안에 들어 있는 내용은
그때 당시 유망하던 국내 게임제작사였던 소프트액션의 게임들(폭스레인져, 폭스레인져2, 어디스)의
사운드 트랙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프트액션이란 게임사는 뭐 별 빛도 못보고... 좀 안타까운 케이스가 되어버렸습니다.

음악을 MP3로 떠서 올리고 싶은데 저작권 문제가 될것 같아서 못올리겠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2008년 8월 23일 토요일

X-file 시즌1 에피소드3에서 찾아낸 영화배우

몇번째 재탕인지 모르겠습니다. 전 X-file 매니아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질리언엔더슨(데이나 스컬리 역)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볼려고 했었는데, 대학에 와서는 내용이 너무 맘에 들어 DVD를 소장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몇일전부터 또 x-file을 보고 있는데.. 가끔 에피소드에서 낯익은 인물들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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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본적 있나요?

이 에피소드에서는 FBI의 지부장 정도급으로 나오면서, 스컬리와 멀더가 하는일을 비꼬는 역할을 합니다.

물론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만,

이퀄리브리엄에서 크리스챤베일(프레스턴 역)의 마지막 상대가 되는 사령관 역을 맡았죠..

제 생각이 맞나요? 좀 늙은것 같기도 하고



다음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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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에서 사람을 공격하는 범인으로 나옵니다.

이 남자는 톰 행크스 주연의 그린마일에서 왕따 간수로 나오죠. 결국에는 총에 맞아 죽는 역할인데, 영화 보면서 상당히 짜증 났던 인물입니다.








뭐 이름까지 찾아서 누군지 그리고 그 영화에 장면도 첨부하면 좋겠지만, 괜히 그런거에 시간 털리긴 싫군요.
맞으면 맞는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앞으로도 계속 비슷한 사람들 나오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 8월 16일 토요일

Eclipse + autoftp

이클립스는 엄청나게 방대하고 편한기능을 가지고 있는 JAVA IDE 입니다. 뭐 요즘은 자바를 뛰어넘어 각종 언어 개발툴에 도전장을 내놓은 상태죠. 누가 뭐라고 해도 JAVA 개발에서는 Eclipse 만한게 없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이클립스는 공짜라는 거죠... Visual Studio .net에 비하면 가볍기도 하죠... 하지만 윈도우즈 프로그램을 이클립스로 개발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전 JAVA를 잘 모릅니다. 전혀 모르는건 아니고 아직 이렇다 할 큰 필요성도 못느끼고 손댈일이 별로 없어서 잘 안씁니다. 어느정도 프로그램 만드는건 가능합니다.

근데 이클립스 이야기를 왜 할까요? 앞에서 이야기 했다시피 이클립스는 다른언어 개발툴로도 쓰이는데 저는 주로 php에 사용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웹개발자는 아닙니다.

그 동안 php 페이지를 만들땐 나모웹에디터 + 울트라에디트를 썼습니다. 일단 디자인 하는데는 나모웹에디터가 가장 편하고요... 단순 코드로 된 페이지는 울트라에디트가 편하더군요.. 이 두가지를 할려면 드림위버를 쓰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근데 나모웹에디터, 울트라에디트, 드림위버 어느것도 php 문법의 인텔리 센스(자동완성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클립스는 지원하더군요. 참 멋진녀석이 아닐 수 없습니다.

php 개발을 하다보면 ftp로 직접 연결되는건 정말 필요한 기능입니다. 그 이유는 저같이 게으른 개발자들은 침대에 누워서 노트북으로 하는걸 즐기거든요. 막상 데스크탑에서 개발을 하더라도 데스크탑에 php가 구동되는 웹서버를 구축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여느 웹개발이 그렇듯이 서버는 원격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원격으로 작업할 때는 ftp만한게 없죠.

물론 CVS라는 것을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근데 CVS의 주목적은 원격 개발에 있는 것이 아니고 팀개발에 있는것이기 때문에 설정도 복잡하고... 물론 서버 설정도 무쟈게 짜증납니다.

그리고 설정을 제대로 했다고 해도 사용하는데 피곤하고, 저장하는 바로바로를 웹페이지로 적용하는것도 귀찮죠.

그래서 이리저리 이클립스에서 ftp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찾아봤습니다. FTP WebDav라는 플러그인을 찾았습니다.

근데 이 플러그인 개발 프로젝트는 3.2.x 대에 종료가 되고, 이클립스에서도 공식지원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찾아낸것이 자바포럼의 autoftp 입니다. FTP WebDAV라는 것은 써보지 않아서 뭐가 어떻다라고 말씀 드릴 수는 없겠지만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글을 보면 나름대로 "불편함"이 존재하더군요..  제가 autoftp를 사용해본 결과 꽤 만족합니다. 아래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고 이클립스 플로그인 디렉토리에 넣으면 자동으로 추가 됩니다.


플러그인을 보자하니 이전에는 자바 포럼에 가입해야 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자바 포럼이 없어졌네요.

아래 그림이 autoftp를 실행시킨 화면입니다. 콘솔창 옆에 아주 예쁘게 떠 있네요... 프로젝트 속성에 들어가시면 원격 서버에서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써보니 상당히 괜찮네요... 이제 이클립스를 본격적으로 사용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승리한 자는 억울한게 없다.

그 동안 열심히 사느라 블로그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오늘 아는 친구랑 대화하다가 참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친구는 군대에 있을 때 한 기수(2주) 선임이었고, 군대에서 매우 친하게 지내다 사회에서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 친구는 제대 하고 얼마뒤에 영국으로 유학을 갔는데, 유학목표는 스포츠매니저였습니다. 워낙 스포츠를 좋아하던 친구라 영국에서 프리미어 리그등 각종 축구 경기에 대한 기사를 썼고, 지금은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하는데 한국이 싫답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챗바퀴같은 삶이 싫고, 자기가 하는일에 특성상 접대를 많이 해야하기 때문에 술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매일 야근에 집에 갈 시간도 없고, 노력에 비해 댓가가 너무 적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이단자 하나 났구만..." 하고 그냥 이야기를 넘겨버렸지만 마음속에 뭔가 찝찝한 것이 남아있군요. 그리고 웃긴건 아직도 자신이 조국이 원하는 인재라고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IT계열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말 그대로 "야근이 생활"이죠. 다른 사람이 보기에 빵빵한 직장인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친구들도 아침 6 출근에 퇴근은 기약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요... 아무리 좋은 직장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세상에 힘들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영국에서 보고 듣고 느낀것이 단순히 일찍 퇴근하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었다면, 그 친구는 유학의 목적을 잊어버린게 아닌가 합니다.

너무 밝은곳만 봤을까요? 과연 영국에는 모든 사람들이 일찍 퇴근하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 많고, 댓가도 넉넉하게 받을 수 있을까요?

바꿔 말한다면, 모든 한국 사람들은 아침일찍 출근에 퇴근은 기약없고... 개인 시간도 없는데 돈은 조금 받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받는 사람들이 이런 현실에 모두 불평을 하고 있을까요?

물론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모두 다르겠지요. 하지만 비록 한국사회가 그렇게 돌아간다고 해서 한국이 싫다는건 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만약에 자신이 한국에 와서도 일 조금하고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능력이 되었다면, 한국이 싫다라는 소리를 않했을겁니다. 그때쯤 되면 진짜 조국이 원하는 인재가 될수 있었겠지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사람이 불만을 갖는다는건 자기가 처한 상황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고, 다르게 이야기 한다면 좋은 상황을 만들지 못하는 자기의 능력을 불평하고 있는것이지요.

이런 현상은 제 친구에게서 느낀거지만, 주위에서 많은 것에서 이것과 비슷한 냄새가 납니다. 어쩌면 이 글을 읽으시는분들은 저를 개인주의자 또는 이기주의자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저는 기름값이 올라도 물가가 올라도 대통령이 누가 되던 그리고 쇠고기가 수입되던 아무런 신경쓰지 않습니다. 물론 전혀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언제나 이런생각을 하게 돼죠. "기름값이 오르면 기름을 아껴쓰자... 그래도 써야되면 기름값에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많이 벌자" 이런식으로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아직 어리고 앞으로 살아야 할 날이 더 많아서 이렇게 긍정적으로 사는것일지도 모릅니다. 인정하긴 싫지만 언젠가 저의 인생이 결정되는 그날이 온다면, 전 이렇게 살겁니다.

"기름을 쓰지 않아도 밥은 먹고 살수 있어..." 라고요. 다른사람들은 저를 이단으로 보실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런 글을 쓰면 답답한 마음이 풀릴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글을 계속 쓸수록 답답한 현실이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요, 불확실한 미래가 두렵기도 합니다.

만약 암울한 미래가 된다면 어느 순간 저도 촛불 집회장에 나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생각이 제대로 정리는 안되는것 같지만 더 신경쓰고 싶진 않습니다. 그 친구와는 아마 다시는 이야기를 하고 싶지도 않을겁니다. 자기가 해야만 하늘일을 걱정하는 친구고, 유학가서 헛돈만 쓰는 친구니깐요.

저는 내일 일어나서 운전을 하면서 불만을 가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VB.net 에서 시리얼 통신 에러 발생

출차 : Naver Cafe, I Love Visual Basic

시리얼 통신 및 스레드에 값을 객체로 넘길 때 발생하는

invoke error 해결 방법

Dim strRFID as string=""

Private Delegate Sub MyDelegate()

Private Sub barComm_dataReceivced(Byval sender as System.Object, _
 Byval e As System.IO.Ports.SerialDataReceivedEventArgs) _
 Handles barComm.DataRecevced

Try
 strRFID = DirectCast(sender, IO.Ports.SerialPort).ReadExisting()
 Dim mydlg as Mydelegate
 mydlog = New MyDelegate(AddressOf inText)
 Me.TxtReIssueRFID.Invoke(myDlg)
Catch ex As Exception
 MessageBox.Show(ex.Message)
End Try
End Sub

Private Sub inText()
 Me.txtReIssueRFID.TextVAlue = strRFID
End S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