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27일 토요일

국제 결혼

우리 나라가 이정도까지 살게 된건 채 20년이 되지 않는다.
좀 먹고 살만하니깐 여자들을 다른나라에서 사오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가 일어나기도 한다.

길을 걷다보년 "베트남 처녀와 결혼하세요", "숫처녀" 이런 광고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베트남 여자, 또는 조선족 여자... 많은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의 여자들은
나름대로의 Korean Dream 을 꿈꾸고 한국으로 오는거겠지?

하지만, 사지 멀쩡하고 정신 멀쩡하고 생각 제대로 박힌 남자가 저런광고를 보고 진짜 결혼을 하게 될까?
답은 NO 이다.

그렇다. 뭔가 하나쯤 부족하고 뭔가 하나쯤 모자를 그런 남자들이 광고를 보고 여자를 선택하는것이다.

그래서 한국으로 시집온 순진한 여자들은 농촌에서 개고생하고, 남편 폭력에 시달리고,
나이많은 남편 수발 들어주고 이런게 현실이다.

너무 부정적이지만 사실이다. 바로 현실인 것이다.

만약에 내가 다른 나라 여자를 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녀 없이는 살 수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인 유럽의 많은 나라들... 또는 미국, 호주, 일본 같은 나라의 여자라면 별로 상관이 없다. 만약 그런여자를 사랑해서 결혼을 하게 된다면 주위 시선은

"야~ 저녀석 능력있는데???" 가 되겠지..

하지만 중국여자나, 베트남, 인도네시아 이런나라의 여자를 사랑한다면???

"저녀석 어디 문제 있는거 아니야?" "도대체 뭐가 부족한거야?"

이런 반응이 대부분일 것이다.

부모님께 여쭈어 봤다. "국제 결혼 어떻게 생각하세요?" "괜찮지..." "중국여자라면???"
"흠... 넌 아직 젊으니깐 괜찮을거야..."

그래.. 추측이다. 괜찮을것이다... 하지만 이런 얘기를 꺼낸 아들의 걱정도 약간 포함되어 있는 뉘앙스다...

왜 이런 생각이 나오는것일까...
누군가가 우리보다 후진국인 나라의 여자들을 마구 마구 사오기 때문이다. 마구 마구 사와서 억지스러운 사랑을 만들고, 억지로 사랑하게 만들고, 억지로 한국여자를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사랑이 없는 다른나라 여자들은 그냥 숙명이니 하며 받아드리고 그렇게 살다가 한국에서 죽는것이다.

그래서 다른나라 여자를 사랑하는것을 두려워 하는 사람이 있는것이다.

이런 현실에서 정말 사랑은 어떻게 하라고? 말 안통해도 사랑만 있으면 되는거잖아? 사랑만 있으면 되는건데 왜 사회를 이렇게 만들어 놓는데?

부활 태권 V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권 V 가 부활했다. 1970년대 그러니깐 나의 아버지도 학생시절에... 나온 녀석이 최근에 디지털로 부활했단다. 그동안 태권 V 를 디지털로 복원하려고 하는 노력은 많이 있었으나, 이번처럼 완료되서 극장에 까지 사영된건 처음이다.

사실 태권 V 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 만든사람이나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일본의 마징가Z 를 모방하지 않은 순수 국내 창장물이라곤 하지만, 마징가 Z 를 알고 있는 사람이면, 태권V 가 마징가를 모방했다는것은 쉽게 알 수 있다.

태권 V 를 만든 김청기 감독 또한 그런걸 의식하고 있는지 인터뷰할때마다 국내 독창적인 창장물이라는것을 많이 강조한다.

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긴 든다.

부정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김청기 감독은 태권V 이후 우뢰매 씨리즈를 연속 히트 시키며, 감독계의 스타덤에 올랐으나, 우뢰매 5편 부터인가... 외국 애니메이션에 뒤 떨어진 조잡한 합성기술 또는 내용 부실등으로 입지를 잃게 되었다.
태권 V 의 부활은 아마 김청기 감독의 "최후의 저항" 정도 라고 생각한다.

지금 나와 비슷한 연대의 사람들은 옛추억을 떠올리면서 태권V 를 감상한다고 하지만, 지금 어린이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할까... 일본 애니메이션이 넘쳐나는 이 세상에서 과연 태권 V 를 자랑스럽게 여길까 의문이 든다. 어쩌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 보고 있는지도 모를일이다.

태권 V 이 좋다 이거다. 하지만 정정당당하게 "어디를 약간 모방했으니 이해를 부탁한다." 또는 "그때 당시 국내 애니메이션 수준이 이정도였다." 이렇게 해서 공감을 얻는게 더 어른스러워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이왕 이렇게 부활 시킨거, 극장 애니메이션으로 끝낼게 아니라 본격적인 캐릭터 산업에도 포함시키고 해외에 수출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더 개량하여 부가가치를 높여야 할 것이다.

2007년 1월 23일 화요일

개병대 이야기

"한번 개병대는 영원한 개병대"




어느 개병대가 있었습니다.
그는 동네 친구들도, 동네 사람들도 그를 무척 싫어합니다.
개병대는 너무 거칠다고 ,너무 안하 무인이라고,

너무 고지식하다고, 너무 똥폼을 잡는다고
오히려 그에게 욕하고 왕따를 시킵니다.

"개병대" 동네에 3명의 친구가 살고 있었습니다.
"땅개", "참새","물개"라는 친구들입니다.


어느날 동네 친구들이 다른 마을의 깡패들에게 처참하게 맞고 왔습니다.
세 친구 모두 인사 불성이 되도록 맞았습니다.

동네 친구들은 무서워서 동네 밖을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마을에 깡패들이 그들만 보면
몹시 괴롭히고 못된 짓만 일삼습니다.

어느날 동네 친구 셋이서 그 동네 "개병대"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봐 개병대 우리와 함께 저기 동네 구경 안갈래?.

저기 동네에 가면 이쁜 아가씨들도 많고 좋은것도 아주 많다네"
하면서 "개병대"에게 같아 가지고 꼬십니다.

개병대는 정말 친구들이 고마웠습니다.
자기와 함께 어디 가자고 하기는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병대에게는 할 일이 있어서 같이 갈 수가 없었습니다.
친구들은 실망하면서 이웃 동네에 갔습니다. 이웃 동네 깡패들이 무서웠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때 친구들 앞을 가로 막는 이웃 동네 깡패들이 나타났습니다.
역시 친구들은 그들에게는 상대가 되질 않았습니다.

개병대는 그래도 친구들이 자기와 함께 같이 가자고 한게 고마워서

하던 일을 멈추고 이웃 동네고 뛰어 갔습니다.
개병대 눈에는 동네 친구 들이 이웃 동네 깡패들에게 처참하게 깨진 모습만 보였습니다.

개병대는 친구들이 더 이상 맞는게 싫어서 나서기로 했습니다.
비록 친구들이 자기가 나서는걸 싫어 할지라도 ......,

이웃 동네 깡패들은 개병대의 상대가 되질 못했습니다.
아무리 기를 쓰고 덤벼 들어도 개병대는 결코 물러 서거나
두려워하는 기색은 전혀 없고 오히려 투지가 더 살아 나는 것이었습니다.

수적으로도 열세 였지만 그들은 결코
개병대의 적수가 될수 없었습니다.
개병대는 깡패들로 부터 친구들을 무사히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친구들이 오히려 자기들을 도와준 개병대에게 따지고 묻습니다.
너 아니었어도 우리들 끼리 저 깡패들을 물리 칠수 있었다고.
모두 다 개병대 때문에 망쳤다고 오히려 짜증을 내고 면박을 줍니다.


그러나 그는 결코 그 친구들을 미워 하거나 싫어하진 않습니다.
그의 가슴에는 친구들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깡패가 나타나서 행패를 부리면 그 친구들과 동네 사람들은 개병대을 부릅니다.
저 깡패들을 상대할 사람은
너 밖에 없다고 감언 이설로 설득을 시켜서 내 보냅니다.
그는 그 친구들을 위해 동네 사람들을 위해 대신

그 무시무시한 깡패들과 피 터지게 싸우고 망신창이가 되어도
사랑하는 친구들을 동네 사람들을 위해서 단 한발짝도 물러 서지 않습니다.
저 친구들에게는 그가 마지막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토사구팽"이라는 말이 있듯이
동네가 깡패들로 부터 조용해지깐
이젠 개병대가 필요없다고 개병대 보고 이젠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라고 합니다.
아니면 이름을 바꾸고,삶의 방식도 바꾸고,바보처럼 멍청이 처럼 그들이
시키는 대로 하라고 강요합니다.
이제 더이상 필요없고 거추장 스럽다고 다시 동네에서 자기들의 입지가 난처해지는걸 ,

아주 싫어하는 아주 못된 친구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동네 친구들은 개병대가 두렵습니다.
어느 누구보다고 강하고 ,이웃 동네 깡패들도 두려워 하는 그 개병대를 더 무서워 합니다.
언제 그 거친 행동을 자기들에게, 동네 사람들에게 할지 모른다고.
만에 하나 개병대가 약간 실수만 하면 마치 그 순간을 기다렸다는듯이 일제히 들로 일어 납니다.
개병대 때문에 불안해서 살수 없다고.....,

이제는 개병대의 생활 습관까지 간섭하고 나섭니다.
개병대의 하는 행동 하나 하나 간섭을 합니다.

만약 자기 들의 요구 사항을 들어 주지 않으면

모든 편의 시설및 생활 보장을 일체 제한 하겠다고
어름장을 놓습니다.

이 개병대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친구들의 말대로 모두 따라서 해야 할까요?

그런데 이젠 그 친구들이 그 개병대의 행동과 생활 습관을 자기들이 모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개병대가 하던 옷 차림 ,행동, 습관등등 ....,

하지만 그 개병대에게는 하지 못하게 합니다.
더 더욱 못하게 합니다. 개병대의 과거의 모습을 모두 지우려고 합니다.


더이상 개병대은 그들의 보호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들의 쫄병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들의 더럽고 힘든 일만 맡아서 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개병대에게는 연장하나 제대로 된걸 주지도 않습니다.

사용하는 연장에도 일일이 감시하고,확인하고 또 확인합니다.

어쩌면 두번 다시 동네에서 개병대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도
아무도 그를 도우려 하지 않습니다. 오직 그의 친척들 뿐입니다.

개병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그 동네를 떠나라고 할까요?

그러면 이웃 동네 깡패들이 다시 처들어 오면 어떻게 할까요?
그때 가서 다시 개병대를 다시 이사 오라고 해야 할까요?


이웃 동네에서는 깡패들을 더 더욱 강인하고 난폭하게 키우고 있는데
이 동네에서는 오히려 그들과 맞설수 있는 개병대를 내 쫓으려 하고 있습니다.

동네가 다 망가지고 망신창이가 되고 나서 개병대에게 너무 했다고
후회해야 하는지 ......,



--- 첨부 ---



초기 해병대창설후 대대,연대급 인력으로 부대의 가치를 높이는일은 승리하는거였다.

삼군보다 앞서서, 먼저 고지를 점령하고 무조건 이겨야만 소부대의 가치를 인정받는것.


육군,해군,공군,해병사령관의 계급은 같았었다.

어느순간 해병대사령부를 해체하더니, 사령관의 계급도 한단계 떨어뜨렸다.

해군에서 UDT를 뺏어가더니, 이번엔 육군에서 공수부대를 뺏어갔다.


세무워카를 바꾸려하고, 상륙돌격머리를 바꾸려하고, 순검도 없앨려고한다.

사령관은 계급에밀려서 이리채이고 저리채이고 눈치를 볼수밖에 없다.


전역자들과 현역들이 힘을보태니, 사령부가 다시생겼고,

없애려는 여러가지전통을 다시 지킬수있었다.


전쟁때는 사람잘죽인다고 표창도많이해주고, 중대전체가 1계급특진할정도로대우해주더니

뒤도돌아볼수없는 상륙전이기에 죽이는법과 악과깡만 2년동안 교육시키더니

이젠 사회에서 혐호감이든다며, 없애려고한다. 지들이 그렇게 가르쳐놓고 어쩌라고 ~


해병대를 반으로잘라서, 반은 전쟁시 김포와 백령도의 총알받이로 ,

반은 포항에서 존내 훈련만시키다가 상륙전에 총알받이로 던져놓을려고하고

김포 1개사단은 육군 6개사단이 감당해야하는지역 맡으라고 던져놓고 ~

특수부대는 월급이나받지, 한달2만원받는 해병들 먹는거나 잘주든가 ~


사령부는 있으되, 상륙할 배하나 공군지원할 비행기하나없고,

사령관은 있으되, 계급에 밀려 제목소리도 못내고

해병대는 있으되, 해군에서 콩고물받아 생활해야하고

개병되는 있으되, 악과깡만 길러놓고 혐오스럽다고 꺼지라하고 ~ 어쩌라고 !!

2006년 12월 26일 화요일

레임덕 컴플렉스

나라가 시끄럽다. 임기 1년 남은 대통령이 초등학생 투정부리듯 불만을 공식석상에서 토로하고 있고, 여러 단체들이 그런 초등학생 불평에 맞대응을 하고 있다. 내가 보기엔 대통령은 레임덕 콤플렉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얼마 남지 않은 임기… 선거 공약도 있고, 막상 그만둘려고 하니 자신의 권한이 너무 땅에 떨어지는 것 같아 발악을 하는 것 같이 보인다. 내가 뽑은 대통령이지만 요즘 보면 엄청나게 후회가 된다. 정말이지 대통령의 카리스마라는 건 하나도 찾아 볼 수 없고, 자기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아무데나 지껄이는 그런 한심한 인간으로 밖에 안보인다. 국군통수권자가 "군대에서 몇 년씩 썩는다." 라는 말을 하고, 국가 안보의 기본인 한미동맹 상황 하에서 "미국 바짓가랑이 잡고, 형님 믿는다." 이런 발언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대통령 맞는가?

지금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운 것 중 하나가 복무기간 4개월 단축이었다. 대통령이 되면서 2개월 단축되었고, 이제 끝나가는 마당에 국민과 한 약속도 있고 하니깐 2개월 더 단축할려고 발악을 한다. 군대를 갔다왔다는 사람이 군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데… 1년 10개월이면 이제 군대에 익숙해지고 쓸만한 인력이 되면 제대 시키겠다는 이야기 이다. 이래서 군대가 돌아가겠는가?

왜 다른 공약은 지키지 못했으면서 유독히 복무연장은 지키려고 하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그나마 대통령으로서 가장 하기 쉬운일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뭐 이런 나라가 다 있는가?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았다가, 나라 망하는 꼴 지켜봐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까? 정말 우리나라엔 대통령 할만한 인물이 없다. 지금 미국대통령도 사실 인물이 아니긴 아니지만, 자기 나라를 비난하는 발언은 하지 않지. 대통령은 당파 싸움으로 만들어지고 결국 대통령을 그만둘 시기가 오면 나라가 시끄러워지면서 물러간다. 이런꼴은 보고싶지가 않다.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고,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줄 대통령이 필요하다… 확 내가 해버려?

2006년 12월 22일 금요일

잠 6시간 미만이면 위험

잠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

시간 기근시대다. 사회ㆍ직업적 책임이 시간을 점령해 버린 탓에 인체가 요구하는 수면에 넉넉한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고 있다.

이같은 수면 '채무'는 곧 운전중 교통사고, 직장 내 안전사고, 일처리 능력 저하,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 또 잠이 모자라면 온갖 궤양, 심장병, 비만, 우울증과 더불어 노화를 촉진하는 질환에 걸려들 위험도 커진다.

잠은 몸과 마음을 충전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와 정신이 오작동하고 움직임 자체가 멈출 수도 있다.

잠을 1~1.5시간 덜 자면 다음날 업무능력이 3분의 1이나 감소된다. 적정 수면시간은 성인 8시간, 청소년 9~10시간, 어린이 9~11시간, 아기 15시간이다.

개인 차는 있되 6시간 미만으로 자면 즉각 업무 수행력이 떨어지고 건강이 손상되며 사망위험이 상승한다.

키가 작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는 시간은 10세 이상 8.49시간, 11~13세 7.89시간, 14세 7.39시간, 15세 7.09시간, 16세 6.78시간, 17세 6.3시간, 18세 5.49시간, 19세 5시간 등이다. 성장기에 필요한 수면 시간보다 적게는 2시간, 많게는 3시간 이상 적게 자는 셈이다.

휴일에 실컷 자 보면 어느 정도 자야 피로가 풀리는지 알 수 있다. 자신의 적정 수면시간 측정법이다. 자고 나서 개운하고 머리가 맑으며 기분이 좋으면 제대로 잔 것이다.

매일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지켜야 한다. 휴일이라도 이 기준에서 2시간 이상 벗어나면 안 된다. 잠자기 3~6시간 전에는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섭취를 피한다.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잠들기 3시간 전 과식도 금물이며, 2~3시간 전에 일손을 놓아야 옳다. 잠자리에서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잠드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한 TV나 비디오도 보지 않는다.

운동을 하루 30분쯤 하되 수면 3시간 전에는 피한다. 따뜻한 우유나 허브차 또는 카페인이 들지 않은 차를 마신다. 체온을 올려 잠드는 데 도움을 준다.

바나나, 땅콩 버터 등 트립토판이 많이 든 음식을 조금 먹어도 좋다. 진정효과를 지닌 자연성분이다. 멜라토닌은 불면을 유발할 수 있다.

귀가해서 선잠을 자지 않아야 한다. 밤잠 자기가 어려워진다. 20분 안에 잠들지 못하면 이부자리를 털고 일어나 잠시 책을 읽는다. 마사지, 명상, 음악, 요가, 긍정적 상상, 바이오 피드백, 온수 목욕도 머리를 푸는 데 이롭다.

조용하고 어둡고 서늘한 상태로 침실을 유지한다. 양말을 신어도 좋다. 발톱이 따뜻해지면 잠이 잘 온다. 잠만 잘 자도 건강, 부(),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2006년 12월 21일 목요일

담배 끊기 : “만약”, “그래서”, “그래도”는 핑계다

열세 살부터 스물아홉 살, 그러니까 한창 <록키>를 촬영하던 그때까지 담배를 피웠다. 영화를 보면 내가 담배를 피우고 있을 것이다. 담배가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는 근사하고 멋진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영화배우들도 담배를 피웠다. 대통령들도 마찬가지였다. 운동선수들까지 담배를 피웠다. 아놀드 파머가 한 손에 담배를 들고 골프채를 휘두르던 모습이 기억난다. 권투 시합장에서도 담배 연기가 자욱했고, 그들은 "끽연가"라고 불렸다. 담배는 관능적이고, 섹시하고, 신비하고, 그리고 놀랍게도, 정말 놀랍게도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었다. 니코틴이 끼치는 해악에 대해서는 늘어놓을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수년 동안 담배를 서서히 줄이기는 했지만, 록키의 몸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면서부터야 이제 그만 담배를 끊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칼 웨더스와의 권투 장면을 찍기 위해 트레이닝을 하는데, 30초만 지나도 헐떡거렸다. 마치 누군가가 가슴에 뷰익을 한 대 주차해놓은 것 같았다. 담배를 끊는 건 불가능해 보였다. "이게 마지막 담배다." 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한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거의 200번을 시도하고 난 끝에 담배 없이 한 달을 버텨냈다. 그리고 나한테서 얼마나 더 좋은 냄새가 나는지, 얼마나 더 좋은 냄새를 맡을 수 있는지 알았다. 사실 이것이 담배를 끊은 진짜 이유다. 한동안 담배를 멀리하다가 사람들이 담배를 피워대고 있는 방으로 들어갔더니 속이 몹시 메슥거렸다. 그것으로 담배는 끝이었다.

 

출처 : 실베스터 스탤론의 몸만들기

2006년 12월 20일 수요일

VB.NET 에서 PictureBox 에 그림 그리기

출처 : Devpia

VB2005 Beta 2로 공부를 시작한 초보입니다.

Picturebox에서 그림을 그렸는데 Auto redraw 기능이 없어서 정상적으로 그림이 보이지 않더군요.

그림을 처음 그렸을 때는 보이지 않다가 창을 움직이면 보이고,

최대창이나 최소창으로 하면 또 안보이고...

VB6에서 처럼 Auto redraw 기능을 구현할 수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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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시면 무슨 이야기 인가 하실수도 있으실텐데요

   

닷넷에서는 옛날과는 달리 그래픽 작업을 직접 개체에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은 매우 유용한 일이 되는것이죠~~

   

닷넷에서는 Bitmap이라는 클래스를 지원을 합니다. 그래픽 작업을 하실때 유용한 클래스 인데요

   

이곳에 직접 그래픽을 생성해서 넣고 그것을 픽쳐 박스의 image로 연결을 하시면 Autoredraw없이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정희 AutoRedraw기능을 구현하고 싶으시면 Paint이벤트의 Graphics개체를 이용하여 코딩을 하시면 되는데...

   

그것보다는 위의 방식을 사용하시는것이 좀더 쉬우실겁니다.

   

Bitmap을 사용하는 간단한 예제를 드리자고 하면

   

Private oImage As New Bitmap(500, 500)

Private oGraphics As Graphics = Graphics.FromImage(oImage)

   

위와같이 선언을 하시고요

   

PircutBox.Image = oImage 라고 연결후 oGraphics변수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사용방법은 PicturBox에서 그림 그리시는것과 같으니까 쉬우실 겁니다.

물론 새로운 작업을 oGraphics변수로 작업을 하시면 물론 PicturBox에서 표시가 됩니다. 사이즈 조정으로 화면이 없어지거나 하지도 않고요

저장 하실때도 편리 하실겁니다.

   

아래는 간단한 예제입니다. 참고하세요~~

   

    Private oImage As New Bitmap(500, 500)

    Private oGraphics As Graphics = Graphics.FromImage(oImage)

   

    Private Sub Form_Load(ByVal sender As System.Object, ByVal e As System.EventArgs) Handles MyBase.Load

        '예제이기 때문에 폼에 코드만 넣어도 실행될수 있도록 동적으로 컨트롤 생성한겁니다.

        Dim picBitmapEx As New PictureBox

        Dim btnBitmapEx As New Button

        With picBitmapEx

            .Name = "picBitmapEx"

            .Dock = DockStyle.Fill

            .Visible = True

            '위에 선언한 Bitmap클래스를 Image로 설정합니다.

            .Image = oImage

        End With

        With btnBitmapEx

            .Name = "btnBitmapEx"

            .Text = "이미지 생성"

            .Width = 200

            .Visible = True

        End With

        AddHandler btnBitmapEx.Click, AddressOf Me.Button_Click

        Me.Controls.Add(btnBitmapEx)

        Me.Controls.Add(picBitmapEx)

    End Sub

   

    '동적으로 생성한 버튼을 클릭했을때 그리드를 그립니다.

    Private Sub Button_Click(ByVal sender As System.Object, ByVal e As System.EventArgs)

        Dim pen As Pen = New Pen(System.Drawing.Color.DimGray, 2)

        Dim Rect As Rectangle = New Rectangle(40, 70, 400, 180)

        ' 모눈종이 눈금 그리기(y축)

        For x As Integer = 40 To 440 Step 10

            oGraphics.DrawLine(New Pen(Color.DarkGray, 1), x, 70, x, 250)

        Next x

   

        '모눈종이 눈금 그리기(x축)

        For y As Integer = 70 To 250 Step 10

            oGraphics.DrawLine(New Pen(Color.DarkGray, 1), 40, y, 440, y)

        Next y

        '동적 생성한 컨트롤이기에 이 부분이 필요함

        Me.Refresh()

    End Sub

   

예제 만드는 것보다 파랑칠 하는게 더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