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22일 일요일

아프가니스탄 납치사건

한국인 기독교인 23명이 탈레반에 납치되었단다.
사상 최다 인원이 납치된거라던데...

그 사람들의 잘못을 말하자면 수없이 많겠지만 몇가지 짚어보자

1. 위험한 아프가니스탄에는 왜 갔나?
    봉사활동을 하러 갔대나... 문제는 왜 봉사활동을 하러 아프가니스탄에 갔을까?
    아프가니스탄은 이슬람이다. 이슬람은 우상 숭배나 타 종교에 대한 적대성이 강한 종교
    이다. 그런 종교가 국교인 나라에서 기독교인들이 뭐할려고 했을까?
    그리고, 한국에는 봉사활동 할만한 곳이 없나? 외국에 나가서 봉사활동 하면 주님의 은혜
    를 더 받을 거라는 착각을 한거냐?
    내 생각으로는 해외여행겸 봉사활동겸 나간것 같은데, 만약 이렇다면 비난받아 마땅하고
    샘물교회 사람들은 더 이상 해외 봉사활동 같은걸 하면 안된다.
    내 생각에 반박을 하고 싶다면 왜 해외로 나가서 봉사활동을 한건지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해주길 바란다.

2. 왜 위험을 감수하면서 육로로 이동했나?
    위험한 아프가니스탄, 몸사려도 시원찮을텐데 왜 위험을 무릎쓰고 육로로 이동을 했을까
    봉사활동 끝나가는 마당이라 긴장이 풀렸나? 아니면 해외에 나갔다고 가족들 선물사고
    그런다고 육로 이동할 경비밖에 남지 않았나? 궁금하다.

3. 위험한 육로 이동하면서 호위를 받지 않았나?
    일반적으로 위험한 이동을 할때면 경찰이나 경호업체에 호위를 받는다고 하던데, 뉴스에
    는 이런저런 복잡한 절차 때문에 그런걸 신청하지 않았다고 한다. 복잡한 절차라 복잡해
    봤자 지금보다 복잡하겠나? 아니면 복잡한 절차를 피해야할 구린 뒷구석이 있는지도 모를
    일이고... 복잡한 절차를 거칠바엔 목숨걸고 이동해보자 라는게 당시 사람들의 생각이었
    다면, 지금 예상대로네...

가족들 입장... 왜 가지말란곳 가서 위험해 지니깐 정부한테 책임지라고 하는건지? 정부가
나서서 돈으로 그사람들 풀어주면... 그거 누구 돈인가? 국민 혈세 아닌가? 너무 이기적이다.
유서까지 쓰고 갔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지 거짓인지 모르지만 만약 그렇다면 죽을것을
알고서도 갔다는 얘기가 되는데... 순교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

샘물교회 목사님들은 참 잘하고 계십니다. 순교하실려고 젊은 교인들까지 다 끌고 가시는
군요.

일단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일단 살리고 봐야겠지... 그래 살아돌아와야지...
그럼 나는 정부에게 한가지 바라는게 있다. 나랏돈으로 그사람들 살려주고, 그사람들 살아
돌아오면 평생 그돈을 갚을 수 있는 제도를 만들라는 것이다. 나라가 국민들 살려주는건 당
연하지... 하지만 국민도 자기목숨 살려준 정부와 다른 국민에게 할 일이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 세금을 왕창 부과해서 그 돈질한 혈세를 평생 갚도록 만드는게 어떨까?
그런 제도가 있어야 위험한테 함부로 안 쏘다닐거 아니야...

내가 기독교를 싫어하는건 절대 아니고 나도 기독교인으로서.. 한마디만 더
기독교인들 자제좀 해라... 샬롬 샬롬 하는데... 좀 보기 그렇다.

2007년 7월 7일 토요일

카라잔 황천의 원령 공략법

안녕하세요 이오나 서버 새벽공대 메인탱커 "남자의자신감(캘:Airokmc)" 입니다.
오늘 처음 황천의 원령을 만났는데 저도 잘 모르겠고, 다른분들도 우왕자왕 하시는것 같아서
여러 공략사이트를 보고 연구한 결과로 나온 공략법을 올립니다.

어느 공대, 어느 공략이건 가장 중요한건 팀웍입니다.

그럼 진영을 살펴보겠습니다.(그림이 잘 안보일 경우 클릭하셔서 보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진영


황천의 원령의 가장 큰 특징은 임의의 3방향에서 적색, 청색, 녹색의 광선을 쏘는데
각 광선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플레이어
적색 : 체력을 증가시키며 공격력을 향상시킵니다. 위협수준 1순위
         중첩될수록 체력이 감소합니다.
청색 : 마법효과와 입는 데미지를 증가시킵니다.
         중첩될수록 피해량 증가, 치유효과 감소
녹색 : 치유효과 증가, 중첩될수록 마나 감소

황천의원령
적색 : 피해량 감소
청색 : 공격량 증가
녹색 : 체력 회복

이광선은 황천의원령이 맞으면 공략에 실패할수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막습니다.(이하 광선탱킹)

우리 공대 구성으로 파티를 짜봤습니다.
1파 : 전사, 드루이드, 성기사, 도적(적색)
2파 : 암사제, 흑마법사1, 마법사(청색, 녹색)
3파 : 사냥꾼, 흑마법사2, 힐사제(녹색, 청색)

황천의 원령의 공격 패턴은 시작하면 50초간 광선, 30초간 광역, 다시 50초간 광선
50초간 광선을 때 광선탱킹을 하고, 광역일때 방 구석으로 도망쳐서 광역 마법을 맞지 않도록 합니다.

첫번째 1파에서 전사가 적색, 2파에서 암사제가 청색, 3파에서 사냥꾼이 녹색 광선탱킹을합니다. 그리고 이 광선탱킹을 하는도중 광선에 대한 디버프가 중첩되는데 약 25~30 개정도 중첩될경우 다른 플레이어랑 광선탱킹 교체를 합니다. 교체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탱 교체 방법


1번이 탱킹하고 있을때 2번이 광선과 1번탱커 사이로 끼어듭니다. 그래서 광선을 막은뒤에
1번이 원래 자리에서 나옵니다. 꼭 1번이 자리를 비켜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탱교체가 되면 그동안 광선을 맡았던 첫번째 광선 탱커는 90초 짜리 광선 디버프가 걸리는데 그 디버프 동안은 똑같은 광선을 탱킹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두번째 턴에서는 다른 색깔광선을 탱킹해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교체가 이루어 집니다.
그래서 한턴(광역탐 전)에 단 한번의 교체가 이루어 집니다. 한번의 교체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각 탱커가 디버프를 25~30까지 중첩 시켜야 가능합니다.

두번째 탱커가 들어와서 광선탱킹이 끝날때 즈음 되면 황천의 원령이 추방당하면서
광역타임에 들어갑니다. 그때는 황천의 용숨결이라는 강한 마법을 쓰는데 그걸 피하기 위해서는 방 구석으로 대피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피 요령

30초 동안 추방당한뒤에 두번째 턴이 시작됩니다.
두번째 턴에서는 1파는 적색을 유지하고, 2파는 청색에서 녹색, 3파는 녹색에서 청색광석을 탱킹합니다. 그 이유는 앞에 설명드렸다시피 90초짜리 디버프 덕분이겠죠.

1파는 왜 적색탱킹을 유지하냐면 적색광선은 위협수준 1순위 입니다. 그래서 그나마 탱킹이
가능한 클래스로 구성했습니다. 1파외의 다른 파티원이 적색광선을 맞을 경우 한방 다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번째 턴에서도 순서대로 탱커를 교체해가면서 광선탱킹을 하면되겠습니다.

전투중 탱킹 시간과 디버프 시간을 다음 그림에서 표현했습니다.
반드시 확대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제가 생각한 대로 100% 돌아갈리 없겠지만, 이정도 되면 탱킹시간과 디버프 시간을 잘 요리해서 어느정도 대처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턴이 끝나면 다시 첫번째 턴에서 했던 방식으로 하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광선방향이 광역타임 이후로 랜덤하게 변하는것인데, 광선이 나오기전에
주변에 소환의 문이 열립니다. 그 소환의 문이 광선색과 동일 하기 때문에, 소환의 문이
열릴 때 색깔을 보고 탱킹 준비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덧붙여서 뎀딜은 미친듯이 해도 됩니다. 그리고 푸른광석을 맞고 있는 딜러는 체력 저하가
심하기 때문에 힐을 열심히 해주셔야 됩니다.

황천의 원령은 모든걸 다 제쳐두고서라도 광선탱킹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힐좋고,
뎀딜 좋은 공대도 반드시 실패합니다.

허접한 공략이지만 잘 숙지해서 황천의원령을 쓰러뜨리는 기쁨을 같이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이오나 새벽 공대 메인탱커 "남자의자신감(캘:Airokmc)" 였습니다.

2007년 6월 24일 일요일

컴플렉스를 대할때

무슨 말을 해도 다 받아줄 것 같은 성인군자도 화를 낼 때가 있다. 돌부처 같은 사람도 어떤 부분을 건드리면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대로 자극받고 싶지 않은 민감한 부분, 즉 그사람만의 컴플렉스를 갖고 있다.
한비자(韓非子)는 군주를 설득하는 과정의 어려움을 다룬 <세난> 편에서 상대의 치부를 건드리면 결코 그를 설득할 수 없음을 역린지화(逆鱗之禍)로 경고 했다.

"용이란 원래 순한 동물이다. 길을 잘 들이면 사람이 타고 다닐 수도 있다. 하지만 목 근처의 길이가 한 자나 되는 거꾸로 난 비늘, 역린을 건드리면 절대로 안된다. 용은 이것을 건드리는 자를 반드시 죽여버린다. 군주에게도 이런 역린이 있으니 절대로 이 역린을 건드려서는 안된다."

군주만 역린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나름의 역린을 가지고 있다. 역린이란 요즘 말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핵심 컴플렉스이다. 어떤 사람과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자극 받고 싶어하지 않는 그사람의 역린이 무엇인지를 헤아려야 한다. 아무리 허물없는 사이라도 그 사람의 역린을 건드리면 안된다.

2007년 6월 14일 목요일

iPAQ HX4700 에 리눅스 설치하기 #3

준비물

이 글은 나의 실험과 같이 쓰여지기 때문에 좀 빨리 써질 수도 있고 늦게 써질 수도 있다. 하지만 위험(?)을 공유한다는점에서 서로 만족했으면 한다.

어떤 작업을 하기위해선 언제나 준비물이 필요하다. iPAQ 에 리눅스를 올릴때도 자질구래한 준비물이 필요하다.

1. iPAQ hx4700
    이건 당연히 필요하다. 없으면 http://www.handhelds.org 에 가서 호환성 높은 다른 PDA
    를 준비해도 상관은 없다.

2. Serial+USB Sync Cable
    리눅스 포팅을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면 이게 왜 필요한지 알거다.
    특히 iPAQ의 경우 제품을 구입할때 USB 싱크 케이블은 들어 있지만, Serial  케이블은 포
    함되어 있지 않다. Serial 케이블은 HP 홈페이지에 가면 악세사리로 나와있는데 팔지는 않
    는다. 본 글에서는 직접 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3. SD card 256M 이상
    일반적인 임베디드 리눅스 포팅에서는 JTAG 을 이용하여 부트로더를 올리는데 iPAQ 의
    경우  JTAG 을 직접 액세스 할 수 없기 때문에, iPAQ 에 실려 있는 HTC Bootloader 에서
    SD 카드를 통해서 부트로더를 올린다.

4. 공CD
    iPAQ 사용계약에 보면 iPAQ 에 다른 OS 를 설치하다가 발생하는 문제는 보증이 안된다고
    나와 있다. 그래서 WinCE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매우 중요하다. 만약에 WinCE
    이미지를 분실해서 발생하는 문제는 나도 handhelds.org 도 책임지지 않는다. 이미지 백
    업과 복구 방법은 이후에 천천히 설명 하도록한다.

5. 리눅스가 설치된 PC
    나는 redhat 9 을 설치했다. 왜냐고? 이때까지 쓰던거니깐... 서로 편한 리눅스를 설치하면
    될 것 같다.

6. 마음의 준비
    이 과정을 수행하다가 PDA 롬을 날려먹는건 100% 본인의 책임이다. 나도 handhelds.org
    도 책임지지 않는다. 시작하기 전에 신중히 생각하라...

!! 자 이정도 준비 되었으면 작업을 시작해도 될것 같다. 다음 글에서는 Serial 과 USB 를 동시에 지원하는 케이블을 만들어 보기로 하자.

iPAQ HX4700 에 리눅스 설치하기 #2

임베디드 리눅스 설치 순서  

이 글을 어느정도 실습 보드를 다뤄본 사람을 대상으로 쓰여져 있다. 하지만 대강적인 지식이 있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어느정도 기본은 짚고 넘어가보자.

일반적인 임베디드 리눅스 설치순서는 크게 다음과 같다.

1. HOST PC 에 리눅스 설치
2. 임베디드 리눅스용 부트로더 컴파일
3. JTAG(Joint test action group) 을 이용하여 flash 에 부트로더를 flash 에 업로드
4. 임베디드 리눅스 커널 컴파일
5. 파일시스템 준비
6. 부트로더에서 lan 또는 serial 을 이용하여 커널 업로드
7. 파일시스템 업로드

내가 쓰는 글을 읽을려면 위의 과정정도는 머릿속에 있어야 하고, 왜? 하는지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위의 과정이 생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 글이나 웹을 참고해서 반드시 숙지하기 바란다.

아는 사람들도 여건이 된다면 실습을 다시 해보고, 한번더 공부해라...
왜냐고? 중요하니깐... 그렇다고 해서 iPAQ 이 위와 동일한 순서를 따르는건 절대 아니다.

iPAQ HX4700 에 리눅스 설치하기 #1

iPAQ 에 리눅스 설치하기

현재 많은 임베디드 시스템 실습 보드가 나와 있는데, 이놈의 저가형 보드들이 실제 적용을 할려면 제대로 되지 않는것들이 너무 많다. 특히, 저전력 관련 실험이나, 주변장치 제어 등의 실험은 아예 지원자체를 않하거나 보드를 설계할때부터 고려되지 않는다.
물론 일반 PDA 가 지원하는 주변장치 제어, 저전력 관련 기능 등을 fully 지원하는 보드도 있다. 하지만 이런장비는 나같은 돈없는 학생이 만지기엔 너무나 비싼장비이다.
그래서 진짜 임베디드 리눅스를 깊게 파보고 싶고, 실제 적용 가능할 상품을 실험하는 사람들은 시중에 판매되는 PDA 를 이용하는데... 이것역시 쉽지 않은일이다. 대부분의 시판되는 PDA 는 WinCE(Windows Mobile) 이 깔린 장치가 대부분이고, 그나마 리눅스가 깔린 장치는 특정 기능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도 공부를 하면서 이런저런 실험을 하는데, 실습보드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결국 PDA 에서 실험하기로 마음먹고, iPAQ 에 리눅스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나같이 PDA 에 리눅스를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또는 어디서 정보를 찾아야 하는지 몰라서 헤메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정보를 나누고자 함이다.

이 글은 http://www.handhelds.org 에서 많은 정보를 참조했으며, HP iPAQ HX4700 을 기준으로 연재된다.(잘 쓸수 있을까??)

왜 HX4700 을 기준으로 했을까...

다음은 http://www.handhelds.org/moin/moin.cgi/HpIpaqHx4700 에서 발췌한 테이블이다.

Hardware support status code: A+

Component Status Comments

Boot process (all ticks required for D status)
Boot process (./)

Boot-critical hardware (all ticks required for C status)
Basic hardware (./)
USB to host (./) RNDIS now works too
SD-MMC/PCMCIA(CF) (./)
Display (./)

Basic PDA hardware/use (all ticks required for B status)
Buttons (./) Cases of rare "stuck key" syndrome reported (due to navpoint)
Touchscreen (./)
Suspend/Resume (./)
Battery control (./)
APM status (./)
Backlight (./)
GUI launching - GPE/OPIE (./) / (./)

Advanced PDA hardware/use (all ticks required for A status)
Sound (./)
Flash memory (./)
IrDA (./)
LEDs (./)
Bootloader (./)

Full hardware support (all ticks required for A+ status)
Bluetooth (./)
Wifi (./) Has suspend/resume issues, no WPA yet


위에서 보다시피 HX4700 에서 작동하는 커널 상태가 매우 좋고, 호환성이 뛰어나다 관련 정보를 찾아보면 다른 PDA 에 비해서 점수가 높다(A+)
물론 HX4700 이 없다면 다른 PDA 에 올려볼려는 시도를 할 수는 있지만 나같은 경우 hx2750 에 올리다가 커널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포기했다. 자신이 커널을 이리저리 쥐어짜고 뜯어고칠 능력이 있다면 다른 PDA 를 써도 상관없다.. 그런 능력이 있다면 이 브라우져의 창을 닫고 http://www.handhelds.org 로 바로 가길 바란다.


2007년 5월 22일 화요일

Starcraft2 Demo Movie


10년만의 스타크래프 부활이다...

우리나라의 게임방 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e-sport 를 탄생시킨
인류역사에 길이 남을 게임 Starcraft...

아마 국제적인 타임캡슐에도 들어갈만한 게임인것 같다.

그런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이 한국 World Wide Invitational 에서 공개되었다.
스타크래프트의 유저중에 압도적인 비율이 한국에 몰려 있는걸 감안해서인지

한국에서 최초 발표를 하고... 동영상의 자막이나 음성등도 모두 한국어다(-O-)

플레이 동영상을 보니 워크래프트3처럼 3D 인데 반해

워크래프트의 가장 단점으로 지적된 속도감이 없다는것은 배제 된 듯 하다...
하나하나 움직이는걸 보니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것 같은데

과연 기대대로 걸작이 탄생할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