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일 수요일

MSSQL에서 limit(mysql의 from, to) 기능 사용방법

mysql

"select * from t_name limit 0, 1000"

MSSQL

"select row_number() as rownum, * from t_name  where rownum BETWEEN 0 and 1000"


mysql

"select * from t_name limit 3, 1000"

MSSQL

"select row_number() as rownum, * from t_name where rownum BETWEEN 3 and 3+1000"

2009년 3월 7일 토요일

VB 6.0 Mouse Wheel 사용 방법

1. VB6IDEMouseWheelAddin.dll 다운로드
2. C:\windows\system32로 복사
3. regsvr32 VB6IDEMouseWheelAddin.dll 을 실행해 레지스트리에 등록
4. 추가기능 관리자에서 추가
5. 자동 실행 체크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타이어 관리

출처 : 매경인터넷

자동차는 ‘잘 달리고 멈추고 돌아야’ 한다. 이 기능은 수만개의 자동차부품 중 타이어에 크게 의존한다. 타이어가 제 역할을 못하면 람보르기니, 페라리, 벤츠 S클래스 등 억대가 넘는 고가차도 그 순간 고철로 전락한다. 운전자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까지 죽일 수 있는 흉기로 돌변하기도 한다. 더군다나 설 연휴에는 가족 모두가 차 한 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타이어의 중요성이 그만큼 더 커진다.

◆타이어 홀대는 사고로 직결타이어의 중요성은 그 어원에서 엿볼 수 있다. 타이어는 지난 1903년까지 러버 휠로 불렸으나 자동차부품 중 가장 피곤하다고 해서 ‘Tire’라고 이름 지어졌다.

그러나 국내 운전자들은 타이어를 홀대한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차 10대 중 4대만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고 있었다. 10대 중 3대는 타이어 공기압이 넘치거나 부족해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
타이어 무관심은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2006년 고속도로에서 자동차 결함으로 발생한 사고를 분석한 결과, 10건 중 7건이 타이어 관리 소홀로 발생한 파손이 원인이었다.

따라서 설 연휴동안 안전하게 고향에 갔다오려면 타이어메이커가 지정한 공기압과 하중을 지켜야 한다. 휴가를 떠나기 전에는 반드시 정비업체에 들려 타이어 공기압을 조절해야 한다. 고속도로를 달릴 때는 2시간에 한 번씩 휴게소에 들러 타이어의 열을 식혀줘야 한다. 타이어는 10분 휴식으로 내부 온도가 20도 정도 떨어진다.

◆타이어 마모도-동전으로 쉽게 파악타이어 파손은 주로 타이어가 많이 닳거나 공기압이 적정치 못해 발생한다. 타이어가 많이 닳아 있으면 빗길에서 운전할 때 잘 미끄러지고 제동거리가 길어져 사고위험이 높아진다.

마모 상태는 타이어의 옆 부분에 있는 삼각형(▲) 표시로 확인할 수 있다. 삼각형 표시 위쪽을 보면 홈 속에 돌출된 부분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마모한계 표시다.
승용차용 타이어의 경우는 마모한계 표시 높이가 1.6mm로, 타이어가 마모돼 홈 속에 돌출된 부위가 밖으로 나올 경우 그 타이어는 수명이 다 됐다는 뜻이므로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한다.

잘 모를 경우 동전을 이용해 마모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100원짜리 동전을 트레드(노면과 닿는 부분)와 트레드 사이의 홈에 넣어 이순신 장군의 감투가 보이면 수명이 다 된 것이다.

◆비포장도로 주행 - 타이어는 이물질을 싫어한다오랜 시간 동안 비포장길을 달리게 되면 휠 얼라인먼트나 밸런스가 틀어지기 쉽다. 비포장도로를 주행한 뒤 차가 쏠리거나 조향장치에 이상이 느껴지면 가까운 정비소에 들러 휠 얼라인먼트를 점검해야 한다.

또 타이어와 휠 사이나 타이어 표면의 홈에 작은 못이나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박혀 있는 지 살펴봐야 한다. 당장은 괜찮아도 어느 순간부터 공기가 빠지기 시작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RV(레저용차)의 타이어는 표면의 홈이 넓기 때문에 자갈이 끼기 쉬운데, 이 상태로 달리면 소음이 심해지는 건 물론 펑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비포장도로 운행 뒤에는 타이어에 이물질이 박혀 있지 않은 지 점검해야 한다.

2009년 1월 9일 금요일

nVidia 그래픽 카드와 원격데스크탑 연결이 충돌이 생길때...

얼마전에 GeForce 8600GT로 그래픽 카드를 변경하고 나서 원격데스크탑 연결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구글에서 검색해봤는데

nVidia 공식 답변은 별로 없고요

어떤 블로거가 올린 솔루션이 있어서 번역하여 옮깁니다.

출처 : http://blogs.technet.com/brad_rutkowski/archive/2008/01/04/systemroot-system32-rdpdd-dll-failed-to-load.aspx

연결이 안될때의 서버 오류는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Event Type:   Information
Event Source: Application Popup
Event Category:      None
Event ID:     26
Date:         9/25/2007
Time:         12:13:57 PM
User:         N/A
Computer:     ServerX
Description:
Application popup:  : \SystemRoot\System32\RDPDD.dll failed to load

For more information, see Help and Support Center at http://go.microsoft.com/fwlink/events.asp.
Data:
0000: 00000000 006c0002 00000000 4000001a
0010: c0000017 c000009a 00000000 00000000
0020: 00000000 00000000


해결방법은 레지스트리에 있는 세션 이미지 크기 조절을 수정하면 된다는데요

레지스트리 키는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 이고

SessionImageSize 를 00000020(dword)로 변경하면 된답니다.

테스트 해본 결과 원격 접속이 잘되네요..

이문제 때문에 골치 아프셨던분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8년 10월 18일 토요일

Another World 재탄생!!!

오늘 내가 살아서 숨쉬고 사랑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맛보게 하는 세상에게 감사하라

전 이제 30대를 바라보는 나이로... 어린시절 AT 컴퓨터로 많은 게임을 즐겼지요...
기억에 남는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Rampage - 킹콩이라고 부르는 3인용 게임이죠
원숭의 섬의 비밀
금도끼 - 저에게 프로그래머의 꿈을 키워준 게임입니다.
폭스레인저

등등... 저의 컴퓨터는 게임기였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어린시절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감동을 안겨준 게임은
바로 Another World 라는 게임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내용이... 어떤 교수가 컴퓨터로 뭘(뭔지는 잘 모름)하다가 이상한 세계로 차원이동을 하게 되고, 그 세계를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온다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서 외계의 종족에게 도움을 받기도 하고요... 저에게 우정과 사랑의 의미를 심어준 게임입니다.

간혹 잘 지내가가도 그 게임이 하고 싶어서 여럿 검색엔진을 동원했지만 헛수고만 했었습니다.

오늘 네이버 블로그를 보다 불현듯 그 게임이 생각나서 구글 검색을 했습니다.
지금이 2008년이니 2년전이네요 그 불후의 명작 Another World 가 2006년에 리메이크가 됐다더군요... 홈페이지를 물어 물어 갔더니... 데모 버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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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린시절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딱딱한 그래픽과 별 내용 없어보이지만 감동적인 스토리...
모두 완벽하게 되살아 났습니다. 변한거라곤 딱 하나 벡터 그래픽을 변경해서 고급사양에 맞는 깔끔한 그래픽을 보여주는거 외에는...

http://www.anotherworld.fr/anotherworld_uk/index.htm

혹시라도 찾는분이 계실까봐 위의 주소를 링크합니다.

잠시 변경된것을 보여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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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은 1991년에 만들어진 그림이고 밑에는 2006년 벡터로 만들어진 그림입니다.
게임 내용은 전혀 변한게 없습니다. 아직 데모버전이지만 8불밖에 않하니 하나 지를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 엔딩음악이 기가 막혔는데요... 그 밀려오는 감동적인 게임 내용과 마지막 플레이어가 용을 타고 날아가던 장면은 엔딩 음악과 절묘하게 매칭됩니다.
찾으시는 분이 계실까봐 또 올려드립니다.



어린 시절의 감동이 밀려옵니까?

2008년 9월 14일 일요일

리눅스 유저라고? 으하하하하...

오늘은 컴퓨터 사용자로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네이버나 다음등 인터넷 기사를 지원하는곳에 가면 툭하면 터지는게 종교 문제죠...
뭐 "예수쟁이 미워.." 라든지 "개독교" 등등... 참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많은 더러운 일들이 있습니다.

참 제 3자의 입장에서, 욕을 하는사람이 더 미울때가 있지요... 사실 저는 기독교를 옹호하지도 비판하지도 않는 그냥 시시껄렁한 사람입니다. 뭔가 맞는지 틀린지 모르지요 ㅎㅎ

근데 OS계에도 그런 행태가 있으니...
윈도만 사용하는 사람을 소위 말하는 컴퓨터에 대해선 좃도 모르는놈. 이라는 생각이지요.
그래서 왕따가 싫은 소심한 오덕들은 되도 않하게 리눅스를 깔아서 뭔가 있어 보일려고 비주얼한 효과까지 최대로 활성화 시키고... 그걸 또 자랑이라고 블로그에 올립니다.
"아나콘다"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요..... 참으로 웃음이 나옵니다.

그래서 난 우분투를 깔아봤으니... 리눅스 유저라고 말합니다. sudo 명령어도 모르는 사람들이요..

네! 맞습니다. 여러분은 리눅스 유저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short time linux user가 되겠군요.. 제가 장담 호언하는데 1주일만에 다시 윈도로 돌아갈 분들입니다.

저는 윈도 옹호론자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리눅스 빠돌이도 아닙니다.
전... 적당한 목적에 맞는 OS를 쓰는 실용주의자입니다. 윈도만 쓸줄 알고 리눅스 못쓴다고.. 절대 뭐라고 않합니다. 리눅스만 쓴다고... 절대 뭐라고 않합니다.

근데 리눅스에 VirutalBox 억지로 돌려서 윈도로 돌리면 욕합니다. 물론 욕 얻어 먹는 사람은 리눅스에서 돌리는 응용프로그램은 Virtual Box 밖에 없는 사람이죠.. 이런 사람은 몇일 못가 다시 윈도우를 깝니다.

참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니... 우분투..(리눅스 중에 심플한 패키지에 속하죠)를 설치하고 나서 이제 난 리눅스 유저라고 블로그에 올리고.... 뭐 자랑인듯하게 있는 말 없는 말 꺼내놓는 사람들... 그리고 윈도가 싫어졌다니.. 뭐 윈도는 어쩌고 저쩌고.. 리소스가... 뭐.. 자원 속도가 느리고.. 뭔 지랄들을 이렇게 하시는지...

이런걸 보면.. 예수쟁이는 역시 안돼... 개독교 하는 꼴과 왜 이렇게 비슷하게 보이는걸까요...
저는 리눅스 사실 잘 모릅니다. 커널 컴파일 몇번해보고 소스 좀 분석해본것이 전부인데..
제가 윈도를 쓰는거 보면 너정도 되는 인간이 왜 윈도를 쓰고 앉아있냐.... 리눅스도 편리하다... 리눅스도 왠만한거 다 된다... 뭐 어쩌고 저쩌고 지랄지랄...

* 페도라 정도 되는 리눅스에 온갖 비주얼 효과 다 활성화 시키면... 윈XP보다 훨 느립니다.
* 속도요? 리눅스에서 서비스가 뭔지 모르고 오만것 다 띄워놓으면.. XP보다 느립니다.
* 그렇다고 영어로 된 패키지 매뉴얼을 읽어보냐고요? XP는 한글로 되어 있으니 좋죠...

땅파는데 삽으로 퍼고 있는 사람한테.. 굴삭기 몰고와서 의자에 앉아서 조작도 할줄 모르고.. "포크레인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 이래 뵈도 포크레인 커널 2.6이라구!!!" 라고 외치는거랑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물론 많은 분들은 꼭 리눅스가 필요해서 리눅스를 쓰시는 분도 있을겁니다. 그런분들은 오히려 조용합니다. 문제가 되는건 필요도 없는 리눅스를 낑낑대서 깔고, 윈도 쓰는 사람들을 욕하는 바보들이지요..

제 친구가 그랬습니다. "나 Mysql 돌려봤어.. ㅋㅋ 존나 쉬워" 휴... 그걸 어디에 쓰는건지 알만한 친구인지도 궁금합니다.

적어도 리눅스를 메인 PC로 쓰면서.. 윈도 쓰는 사람들 씹을려면... 적어도 말이죠...
커널 컴파일 한번 하고... 시중에 파는 무선 랜 카드 들고와서 한번 설치 해서
노가다로 드라이버 잡은뒤에...  네트워크 연결시키고.. 파이폭스나퀀커러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씹어줘야 좀 먹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전 리눅스 안씁니다. 그럴 자신없거든요...

2008년 9월 13일 토요일

NF43

제가 오늘 저와 함게 어린시절을 보냈던 세대들에게 초호화 레어급 아이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NF43 이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게임음악 앨범인데요
그때 친구가 소프트액션의 어디스(Eardis)라는 게임을 구매했었는데, 그때 번들로 들어있던
오디오 타이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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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을 듯한데요... 안에 들어 있는 내용은
그때 당시 유망하던 국내 게임제작사였던 소프트액션의 게임들(폭스레인져, 폭스레인져2, 어디스)의
사운드 트랙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프트액션이란 게임사는 뭐 별 빛도 못보고... 좀 안타까운 케이스가 되어버렸습니다.

음악을 MP3로 떠서 올리고 싶은데 저작권 문제가 될것 같아서 못올리겠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