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20일 목요일

Determine the Executing Application's Path

HOW TO: Determine the Executing Application's Path

Applies to:
   Microsoft® .NET Compact Framework 1.0
   Microsoft® Visual Studio® .NET 2003

IN THIS TASK

SUMMARY

    Determine the Executing Application's Path (VB)

    Determine the Executing Application's Path (C#)

REFERENCES

SUMMARY

Learn how to determine the path of the currently executing application. In Embedded Visual Basic, the executing application path would be available through App.Path property. The executing application's path can be determined by examining the executing assembly's AssemblyName object, which fully describes the assembly's identity.

Determine the Executing Application's Path (VB)

  1. Start Microsoft Visual Studio .NET.
  2. Create a new Visual Basic Smart Device Application project named AppPath.
  3. In the Smart Application Wizard, select the Pocket PC platform and Windows Application project type.
  4. Add a Button control to the form. The button is named Button1 by default.
  5. Right-click the form, and then click View Code.
  6. Add the following Click event handler for Button1:

Private Sub Button1_Click(ByVal sender As System.Object, ByVal e As _
System.EventArgs) Handles Button1.Click  
Dim path As String  
path = System.IO.Path.GetDirectoryName( _      
System.Reflection.Assembly.GetExecutingAssembly().GetName().CodeBase)
MessageBox.Show(path)
End Sub

Determine the Executing Application's Path (C#)

  1. Start Microsoft Visual Studio .NET.
  2. Create a new Visual C# Smart Device Application project named AppPath.
  3. In the Smart Application Wizard, select the Pocket PC platform and Windows Application project type.
  4. Add a Button control to the form. The button is named button1 by default.
  5. Double click button1 to create a Click event handler
  6. Add the following code to the event handler:
    private void button1_Click(object sender, System.EventArgs e){   
    string path;
    path = System.IO.Path.GetDirectoryName(
    System.Reflection.Assembly.GetExecutingAssembly().
    GetName().CodeBase );
    MessageBox.Show( path );
    }

REFERENCES

The Visual Studio .NET 2003 online help.

Where's my app.path in vb.net

Where's my App.Path in VB.NET?


ID: 1064
Author: Abstractvb.com
Date: 9/15/2002 12:59:10 PM
VB.NET

Description

The APP Object no longer exists in VB.NET, so calling App.Path to get the location of your application does not work. Thankfully there are many other ways to do this in VB.NET, here are a few.

NOTE: Some of these will only work for forms and not DLL's without any UI. The first two that reference the System.Windows.Forms namespace will not work in a DLL with no UI.

Code

Here are a few examples: (I'm sure there are more.)

System.Windows.Forms.Application.ExecutablePath
System.Windows.Forms.Application.StartupPath
System.AppDomain.CurrentDomain.BaseDirectory()
System.GetEntryAssembly().Location

VB.net 에서 ADOCE.net 이용하기

'=============================선언부
   Public cnDataFile As InTheHand.AdoceNet.Connection
   Friend rsTables As InTheHand.AdoceNet.Recordset
'============================= adoce3.1이 깔려있는지 확인
       Try
           cnDataFile = New InTheHand.AdoceNet.Connection
       Catch ex As TypeLoadException
           MessageBox.Show("Error: ADOCE 3.1 is not installed on your device.")
           'close the application
           Application.Exit()
       End Try

'=================================DB가 열려있으면 닫아주는 부분
       'if the connection is open, close it first
       If cnDataFile.State = ConnectionState.Open Then
           cnDataFile.Close()
       End If

'=================================DB경로 설정하여 Open
       cnDataFile.Open("\Program Files\SmartDeviceApplication3\address.cdb")

'=================================Open recordset
       'open recordset to MSysTables table
       rsTables = New InTheHand.AdoceNet.Recordset
       rsTables.Open(ComboBox3.SelectedItem, cnDataFile)

       'loop while there are still records
       While Not rsTables.EOF

           If [조건] Then
               [어쩌구 저쩌구]
           End If

           rsTables.MoveNext()
       End While

'=============================== Close recordset
       rsTables.Close()
       cnDataFile.Close()

2006년 7월 13일 목요일

포켓 PC 유용하게 사용하는데 필요한 8가지 팁

현재 갖고있는 포켓 PC로 무엇을 하느냐는 물음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메모나 자신의 스케줄 관리, 연락처 기록 등을 위해 주로 사용한다는 답변을 한다. 그렇다면 PDA가 왜 그런 목적으로 처음 개발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생각해보도록 하자.

좀더 이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다면 '단지 메모나 전화번호, 스케쥴 관리만을 위해 500달러짜리 기계를 구입하는 것이 정말 사치가 아니겠는가!'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필자는 5달러짜리 노트북으로도 똑같은 일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대부분의 PDA사용자들도 쉽게 수긍할 것이다. 하나의 새로운 기계를 구입한 설레임과 흥분이 사라진 후에는 서랍속에서 먼지를 수북히 덮어 쓴 채 PDA가 쳐박혀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솔직히 말해, 필자는 초창기 때 첫번째 Palm IIIe 사용을 시작한 이런 희생자 중의 한 사람이다.

물론 이러한 기계들을 좀 더 흥미롭게 사용하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물론 여러분의 빠른 2.4Ghz 데스크탑에 비교될 수는 없겠지만 현재의 포켓 PC도 400Mhz의 빠른 스피드로 동작한다. 포켓 PC는 점점 더 빨라지고 더 다양한 색상을 지원하며 좀 더 다양한 메모리를 갖추어 가고 있다. 이와 같이 성능이 하루가 다르게 진보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신의 포켓 PC로 전에 상상했던 것 보다도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본 기사에서 필자는 여러분에게 자신의 포켓 PC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이것이 여러분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어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려고 한다.

필자는 여러분에게 다음과 같은 것들을 보여줄 것이다.
  • 802.11b로 웹 서핑하는 방법
  • 블루투스(폰이나 액세스 포인트)를 통해 웹 서핑하는 방법
  • 자신의 포켓 PC로 음악 감상하는 방법
  • 포켓PC를 사용하여 영화 감상하는 방법
  • 백업장치로 포켓PC 사용하는 방법
  • 터미널 서비스를 사용하여 윈도우 서버에 접속하는 방법
  • 자신의 포켓 PC 테마변경
  • 자신의 데스크탑으로 포켓 PC스크린을 프로젝터하는 방법
내가 사용하는 장치: iPAQ3870과 이중 슬롯 PC Card 확장팩

나의 장치는 마이크로소프트 포켓 PC2002에서 동작하는 컴팩 iPaq3870과 이중 슬롯 PC Card확장팩(컴팩)으로 구성된다.


[그림 1] iPaq 3870과 이중 슬롯 PC Card 확장팩

IPaq3870은 블루투스가 내장되어있으며 블루투스 사용을 위해 추가로 다른 카드나 어댑터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iPaq36xx시리즈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컴팩은 CF카드 슬롯을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무선 팩을 판매한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컴팩의 웹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확장 옵션으로 필자는 이중 슬롯 PC 카드 확장팩을 컴팩에서 구했다. 확장팩은 2개의 PC카드 슬롯을 가지고 있다. 이 두 슬롯을 사용하여 필자는 1GB IBM 마이크로드라이브(CF/CF+어댑터를 사용한다)와 소켓 저전력 WLAN 802.11b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그림 2] 소켓 저 전력 WLAN card와 IBM Microdrive

이 점에서 벤더들은 D-Link와 심볼을 포함하는 802.11b무선 카드들을 판매하고있다.


[그림 3] 다양한 802.11b 무선 네트워크 카드

이미 포켓 PC에 사용하고 있는 PCMCIA 802.11b무선 네트워크 카드도 물론 사용할 수 있다.

802.11b를 통해 무선으로 웹 서핑하기

현재 고객 확보를 위해 두 가지 무선 기술이 경쟁을 하고 있다. 어떤 캠프에서는 컴팩과 같은 PDA에 블루투스를 사용할 권리를 가진 벤더가 있으며 다른 캠프에서는 802.11b를 지원하는 벤더가 있다. 802.11b를 주력으로 밀고 나가고 있지만 도시바는 그런 회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공항, 학교등과 같은 혼잡한 공공장소에서 왜 최근에 나온 e740 포켓 PC 2002 PDA를 가지고 802.11b에 대한 모험을 하는지 대충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 4] 802.11b가 탑재된 도시바 e740

도시바 e740이 다른 것들에 비해 가장 구별되는 특징은 802.11b 무선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801.11b CF카드를 추가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 이것만으로도 바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켓 PC에 장착된 802.11b를 통해 여러분은 포켓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여 웹 서핑을 할 수 있다. 아직까지는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포켓 PC와 호환이 원만한 편은 아니다. 그렇지만 시간을 투자해 탐색해본다면 포켓 PC의 작은 스크린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웹 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림 5] 웹 서핑이 가능한 포켓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하기

내 취미 중 하나는 걸어다니면서, 특히 무선 접속이 용이한 공항에서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이다. 포켓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여 여러분은 많은 웹 상에서의 Hotmail, Yahoo와 같은 전자메일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수 있다.

전화 혹은 엑세스 포인트를 통해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웹 서핑하기

만약 여러분이 무선 네트워크에 접속할 필요가 없다면 두 가지 다른 옵션을 통해 인터넷에 로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가지고 있는 포켓 PC에 블루투스가 탑재되어있다면 여러분은 블루투스 어댑터나 블루투스 엑세스 포인트가 장착된 컴퓨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그림 6] Billionton USB 블루투스 어댑터

이번 기사에서 필자는 billionton USB 블루투스 어댑터를 사용했고 이를 내 데스크탑 컴퓨터에 장착했다. 옵션으로 테스크탑 컴퓨터에 블루투스 엑세스 포인트를 장착할 수도 있다. 블루투스 엑세스 포인트는 여러 개의 블루투스 장비들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802.11b 엑세스 포인트처럼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현재 PicoBlue와 Widcomm를 포함하고 있는 블루투스 엑세스 포인트들을 제공하는 많은 벤더들이 있다.


[그림 7] 현재 시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블루투스 엑세스 포인트들

동시에 블루투스로 연결하려면 특정 시리얼 포트를 감지하기위해 ActiveSync를 설정 해주고 포켓 PC에서 ActiveSync를 시작하면 된다.


[그림 8] 블루투스 접속을 위해 시리얼포트를 사용하기 위한 ActiveSync 설정

일단 ActiveSync가 데스크탑에서 설정되면 포켓 PC의 블루투스 라디오를 켜고 ActiveSync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그림 9] ActiveSync를 위해 블루투스 사용

이제 포켓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여 웹 서핑을 할 수 있다.

다른 대안으로 지금 당장 접속할 컴퓨터가 없다면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폰(인터넷에 접속하기위한 에릭슨 T68i와 같은 폰)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림 10] 에릭슨 T68i

에릭슨 T68i는 블루투스가 내장되어있으며 이 전화를 블루투스 다이얼업 모뎀으로 사용하려면(포켓PC의 블루투스 매니저로부터) 포켓PC에 설정을 할 수 있다.


[그림 11] 블루투스 다이얼업 모뎀으로 T68i를 사용

또한 ISP에 연결하기위해서는 전화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

포켓 PC로 음악 듣기

이제 더 이상 포켓 PC사용자들은 맥 사용자들이 즐기는 iPod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그림 12] 애플사의 iPod

포켓 PC사용자도 포켓PC로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으로는 한 쌍의 이어폰과 추가적인 저장장치인 SD/CF메모리카드, IBM 마이크로드라이브 정도면 충분하다.


[그림 13] 포켓PC 메모리 용량을 증가시키는 다양한 방법

내가 가지고 있는 iPaq 3870의 경우 나는 음악 CD(또는 MPG3 파일)에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사용하여 포켓 PC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여기서 동작방법을 살펴보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미디어 라이브러리를 선택하고 내 플레이리스트에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를 추가한다:


[그림 14]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를 생성하고 동기화 하고자 하는 모든 노래들을 가져다 놓는다

포켓PC로 다운로드 받길 원하는 모든 음악파일을 끌어다 놓아라.

포켓PC로 이 파일들을 다운로드하기위해, 휴대용 장비(Portable Device)에 체크하고 다운로드 하길 원하는 플레이리스트를 선택하라. 이제 플레이리스트의 오른쪽에 포켓PC에 주목해야 한다. 포켓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저장장치에 따라 음악을 저장하기위한 저장매체를 선택할 수 있다. iPaq 3870의 경우 지정된 플래쉬 롬(약 6.6.MB0영역)을 가지고 있다. 플래쉬 롬의 특정영역은 iPaq File Store로 알려져 있다. IPaq File Store는 iPaq이 손상을 입는 경우에도 데이터가 손실되지않는다. 내 경우에는 음악파일들을 iPaq File Store로 복사하고 있다. 복사를 시작하기위해 Copy Music버튼을 클릭하라.


[그림 15] iPaq File Store로 내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노래들을 복사

동기화 방법(cable/cradle이나 블루투스 중 하나를 동기화)에 따라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1.87MB파일(4.02-분 노래)을 전송하는데 약 4분이 소요되었다. 만약 이 경우에 있어 동기화 케이블을 사용한다면 더 빠르게 전송될 것이다. 그렇지만 블루투스를 사용해도 꽤 잘 동작된다. 전선은 귀찮은 존재이다.

일단 iPaq에 복사가 되면 이제 여러분은 포켓 PC상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얼마든지 노래를 들을 수 있다:


[그림 16] (포켓 PC 상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사용하여 다운로드된 노래 듣기

iPaq File Store는 용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3곡 이상의 노래를 저장할 수 없다. 그렇지만 RAM 또는 [그림 13]에 있는 몇 가지 외부 저장장치를 이용하여 충분히 그 이상도 저장할 수 있다. 이로서 여행 중에도 포켓PC를 가지고 다니는 다른 이유 한가지가 더 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PocketTV를 이용하여 영화감상

과연 포켓PC에 흥미가 없는 사람이 있을까? 지금 당장이라도 MpegTV로부터 PocketTV MPEG Movie Player를 이용하여 포켓 PC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 PocketTV 무료버전은 http://www.mpegtv.com/wince/pockettv/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림 17] PocketTV를 이용하여 MPEG 영화보기

먼저 플레이어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려면 http://www.pocketmovies.net/에서 몇몇 영화 샘플을 구할 수 있다. 240 x184나 320x240해상도의 영화를 볼 수 있다.

PocketTV는 MPEG파일들을 실행한다. 만약 여러분이 보유하고 있는 AVI, MOV, VCD나 DVD영화들을 PocketTV에 맞는 MPEG파일들로 변환하고자 한다면 각종 도구 및 이에 대한 설명서를 참고할 수 있는 이곳을 클릭해보기 바란다.

백업장치로 포켓 PC 사용하기

애플의 iPod와 똑같이 포켓PC를 백업장치로도 사용할 수 있다. 만약 IBM Microdrive 혹은 기타 저장장치를 가지고 있다면 포켓 PC를 휴대용 하드디스크처럼 사용할 수 있다.

ActiveSync에서 포켓 PC의 디렉토리 구조를 보기위해 탐색(Explore)버튼을 클릭하자.


[그림 18] 포켓 PC의 디렉토리 구조를 보여주는 ActiveSync

포켓PC로 파일들을 복사하기위해서는 여러분은 파일들을 Mobile Device폴더로 옮겨놓기만 하면 된다:


[그림 19] 윈도우 탐색기와 유사한 포켓 PC 디렉토리 구조

이제 포켓 PC는 하나의 휴대용 하드디스크로도 사용될 수 있다.

터미널 서비스를 사용하여 윈도우 서버에 연결하기

포켓PC는 터미널 서버가 동작하는 윈도우 서버에 연결하는 터미널 서버 클라이언트로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웹 서버에 빠른 튜닝을 해야 할 때 이러한 특징이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터미널 서비스 클라이언트는 http://www.microsoft.com/mobile/pocketpc/downloads/terminalservices/default.asp로부터 다운로드할 수 있다.

포켓 PC 2002사용자들은 이미 설치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그림 20] 터미널 서버가 동작하는 윈도우 서버에 연결하는 터미널 서비스 사용하기

물론 윈도우 스크롤이 상당히 짜증나기 때문에 너무 오래 사용하기에는 정말 불편하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비상시에만 사용하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포켓PC 테마 바꾸기

포켓PC를 사용하는데 점점 지쳐가는가? 그렇다면 몇몇 배경화면을 바꾸어보는 것은 어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http://www.microsoft.com/mobile/pocketpc/downloads/themegenerator.asp에서 포켓PC 2002테마 생성기를 사용하면 배경화면을 쉽게 바꿀 수 있다.


[그림 21] 테마 생성기로 포켓 PC의 테마 변경하기

테마 생성기로 배경이미지를 맞출 수 있다. 단순히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테마 몇 가지를 다운받고 싶다면 http://www.microsoft.com/mobile/pocketpc/downloads/themes.asp에서 쉽게 다운받을 수 있다.


[그림 22]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서드 파티로부터도 테마를 사용할 수도 있다. 이들 테마목록을 보고 싶으면 이 링크를 방문해보기 바란다.

포켓 PC화면을 데스크탑 PC로 프로젝션하기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기타 도구는 포켓PC용 Remote Display이다. 기본적으로 이 도구는 포켓PC상의 무엇이라도 TCP/IP를 통해 데스크탑으로 프로젝션 해준다. 필자는 cradle이나 블루투스 연결, 두 가지 중 하나로 ActiveSync를 사용하며 이는 기막히게 잘 동작한다. 사실상, 이번 기사에 사용된 화면 캡쳐한 그림들은 모두 Remote Display를 이용하여 얻은 것들이다. 이 도구는 포켓PC 화면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하는 프리젠테이션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된다. 또한 화면을 원래 크기보다 3배정도 확대할 수 있는 옵션기능 뿐만 아니라 마우스를 이용하여 조절할 수도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mobile/pocketpc/downloads/powertoys.asp에서 Remote Display를 다운받을 수 있다.

Remote Display의 불편한 점은 블루투스를 사용하고 있을 때 리플레시 비율이 충분히 빠르지 못하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이 설정은 아주 유용하며 포켓PC를 싱크 케이블에 연결하지 않은 채로 휴대할 수도 있다.

결론

지금까지 포켓PC사용에 대해 어느 정도 살펴보았다. 혹시 여기에서 언급했던 것 이외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면 그 방법을 알려주길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포켓PC가 여러분의 일상을 얼마나 바꾸었는지에 대해 알고 싶다. 그리고 독자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포켓PC란 무엇인지 알고 싶다.
워이-밍 리(Wei-Meng Lee)는 많은 책을 저술한 책 저자이자 .NET 전문 개발자이다. 그는 SQL 서버 매거진, 비주얼 스튜디오 매거진을 비롯하여 .NET매거진에 기사를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2006년 6월 11일 일요일

쿠키에 관한 함수, 사용법

<html>
<head>
  <script language="javascript">
  function setCookie (name, value, expires) {
     document.cookie = name + "=" + escape (value) + "; path=/; expires=" + expires.toGMTString();
  }

  function getCookie(Name) {
     var search = Name + "="
       if (document.cookie.length > 0) {                  // 쿠키가 설정되어 있다면
         offset = document.cookie.indexOf(search)
         if (offset != -1) {                                        // 쿠키가 존재하면
           offset += search.length
           // set index of beginning of value
           end = document.cookie.indexOf(";", offset)
           // 쿠키 값의 마지막 위치 인덱스 번호 설정
           if (end == -1)
             end = document.cookie.length
           return unescape(document.cookie.substring(offset, end))
        }
     }
     return "";
  }

  function saveid(form) {
     var expdate = new Date();
       // 기본적으로 30일동안 기억하게 함. 일수를 조절하려면 * 30에서 숫자를 조절하면 됨
       if (form.checksaveid.checked)
         expdate.setTime(expdate.getTime() + 1000 * 3600 * 24 * 30); // 30일
       else
         expdate.setTime(expdate.getTime() - 1);      // 쿠키 삭제조건
         setCookie("saveid", form.id.value, expdate);
  }
  function getid(form) {
    form.checksaveid.checked = ((form.id.value = getCookie("saveid")) != "");
  }
  </script>
</head>
<body onLoad="getid(document.mainform)">
  <form name="mainform">
  아이디<input type="text" name="id">
  암호<input type="password" name="pw">
  <input type="checkbox" name="checksaveid" onClick="saveid(this.form)">아이디 기억
  </form>
</body>
</html>

출처 :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mr_jangs?Redirect=Log&logNo=50004010587)

2006년 6월 7일 수요일

'손떨림 보정 디카' 나만의 기술이 있다

실내와 같이 빛이 부족한 곳에서 사진을 찍을 때 피사체에 초점이 맞지 않는
현상을 종종 겪게 된다. 이는 빛을 더 받아 들이기 위해 셔터를 개방하는 시간 동안 손이 미세하게
떨리기 때문인데 최근 디지털 카메라 업계는 이러한 손떨림을 방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
고 있다. 특이한 것은 업체별로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고유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점.

파나소닉의 손떨림 보정 기술은 렌즈군과 CCD 사이에 위치한 렌즈센서(Optical Image Stabilization)가
초당 4000번의 속도로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초점을 잡는다. 물리적으로 초점을 잡아 ‘광학식 손떨림
보정’이라고 부른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은 파나소닉 외에도 캐논(Image Stabilizer), 니콘(Vibration
Reduction), 코니카미놀타(Anti-Shake) 등이 주로 도입하고 있는 기술이다.

이 중 코니카는 센서가 진동을 감지해 렌즈를 움직여 손떨림을 보정하는 다른 제조사와 방식과 달리
카메라의 필름 격인 CCD를 움직여 손떨림을 보정하는 방식이다.

소프트웨어적으로 손떨림을 방지하는 기술은 후지필름, 올림푸스, 삼성테크윈 등이 주로 채택하고 있다.
이는 고감도를 이용하는 것으로 센서가 받아들이는 빛의 양을 증가시켜 빠른 셔터 스피드로 사진을 찍게
한다. 즉 손이 떨릴 시간이 없을 정도로 빠르게 촬영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고감도 촬영 시 발생하는
노이즈를 소프트웨어로 감소시켜 사진을 얻을 수 있게 한다.

 광학식 방식은 물리적 보정이기 때문에 화질의 손상이나 저하가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렌즈나 CCD가
움직이는 범위를 벗어나면 효과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고, 소프트웨어 방식은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에도
적용하기 쉽지만 노이즈에 취약한 것이 단점이다.

2006년 6월 1일 목요일

MS, 그림 파일 JPG의 두배 성능 ‘WMP’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미지 파일에 대해서도 세계 표준 장악에 나섰다.

31일 외신에 따르면 MS는 지난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윈도 하드웨어엔지니어링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이미지 파일 규격인 ‘WMP(Windows Media Photo)’를 공개했다.

MS는 내년 1월 판매되는 새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와 현재의 윈도XP가 이 표준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디지털 이미지 파일은 1987년 미국 컴퓨서브가 개발한 파일형식인 ‘GIF’와 이미지 표준화그룹인 JPE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에서 80년에 발표한 ‘JPG’ 형식이 사실상의 양대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MS는 그동안 윈도용 그림포맷인 ‘BMP’를 발표했지만 파일 크기와 압축률 문제로 재미를 못 봤다.



그러나 이번에 발표한 WMP는 JPG보다 압축효율이 2배나 좋다. 같은 화질의 그림이면 WMP가 JPG의 절반으로 파일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말이다. 디지털카메라, 휴대전화, 포토프린터 등 상대적으로 적은 용량의 메모리를 사용해야 하는 디지털기기 업체에는 희소식인 셈이다.

그림파일 크기가 작아지면 같은 용량으로 더 많은 그림을 저장할 수 있고 인쇄나 전송시간은 물론 배터리 소모도 그만큼 줄어든다.

MS는 이를 앞세워 디지털카메라, 휴대전화, 포토프린터 업체와 주로 접촉해 초기 시장확보에 나섰다.

업계는 MS의 이같은 행보가 이미지시장의 세계표준을 장악하려는 의도로 보고 있다. 저용량·고화질을 바탕으로 저변을 확대한 뒤 WMP 기반의 다양한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을 통해 수익을 낼 것으로 보고 있다. 5월 초 음악저작관리기술(DRM) 표준과 음악서비스 ‘어지(URGE)’를 시작한 상태라 이같은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WMP가 윈도의 막강한 시장 지배력을 기반으로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잡으면 WMP에 MS의 DRM 기술을 연계하는 식으로 시장을 독식하며 수익도 내려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MS는 막강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인터넷 익스플로러’ ‘윈도미디어플레이어’ 등 자사 소프트웨어를 끼워팔아 경쟁사들을 고사시키는 수법을 써 왔다. 이번 WMP 발표 역시 MS가 이미지 파일 규격도 표준을 장악하겠다는 의사로 풀이된다.

업계 관계자는 “이미지 파일은 PC뿐 아니라 디지털카카메라, 휴대전화, 휴대용 동영상 재생기(PMP)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사용돼 MS가 얼마나 많은 업체를 우군으로 끌어들이는가에 따라 WMP 확산 여부가 달렸다”고 말했다.